엔딩곡 <너의 편이 돼 줄게> 나오면서 이해리 강민경 서로 웃으며 노는 거 보는데 괜히 뭉클함ㅜㅜ 가사까지 다비치 그 자체라서 더..(당연함 작사 다비치임)
언제라도 너의 편이 돼 줄게
어디로든 같이 걸어 갈게
꼭 잡은 두 손 어느새 닮아 있는 우리
이렇게 완벽할 수 있나요
수박 스테이크 👈🏻 이런 게 실존하는 것도 어이없는데 와중에 그게 맛있다는 > 경력 50년 가수, 준얼짱 출신 강민경 < 이왜진; ㅋ ㅋ 먹고 탈나도 손해배상 청구 안 할거죠? 이러닉깐 웃으면서도 끝까지 안 할거라고는 안 하고 재빠르게 퇴장하는 거 너무 야물딱지고, 개웃겨서 울엇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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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 다비치 노래인 거 아는 사람.............
새삼 다비치 언니들 ost 달란트 ㅈㅉ 미친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