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 4
The way to Argentina 🇦🇷 - Smoke 3
'반복에서 오는 새로움'
요새 꽂힌 말이다.
백번천번 고민하고 만들어낸 디쉬여도
막상 만들고 먹어보면 아쉬움이 남는다.
'완성도는 반복에서 오는 새로움에서
디테일이 나온다'
다샤셰프님이 해줬던 말이다.…
2025 - 3
The way to Argentina 🇦🇷 - Smoke 2
Higo
꽃이 없는 과일이라는 뜻의 무화과(無花果)에게
꽃을 만들어주었습니다.
무더운 더운날 아르헨티나에서는 무화과를 얼려
아사도가 끝난 뒤 마을사람들과 나눠먹는데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 무화과
• 크림치즈
• 패션후르츠…
2025 - 2
The way to Argentina 🇦🇷 - Smoke 1
Chinchulines Trenzados, Chicken Heart Anticucho
With Mojo Verde
소곱창과 닭의 심장을 이용해 만들었습니다.
제가 일하면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모호 베르데와
남미의 대표 소스인 살사 베르데를 제 나름대로
섞어 재해석해보았습니다.…
2025 - 1
이번 요리는 카프레제에서 영감받은
무화과 부라타 샐러드입니다.
'다양과 절제'
저는 식욕을 돋구는 음식에는 오미(五味)를 모두
자극하기 위해 모든 맛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더하여, 항상 아쉬운 요리를 만드려는게 저의 철학입니다.
'앞으로의 음식들을 빛나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