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 근황
1시 반인가 사서님이랑 성좌님 자러 가고
2시부터 남은 인원 오뎅탕 끓여 먹다가
3시 반까지 드러누워서 웹소얘기하고 녹두님 크법사랑 문송 읽는 거 구경하고
7시 반에 모두가 기상했는데 누워만 있고
사서님 혼자 일어나... 하고 재촉하며 멀뚱히 바라보고
현재: 아직도 모두가 누워있음
말을 하려면 허파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아?
“뭐가 문제야? 몸통에 아직 허파가 들어 있어.”
어어……. 그렇긴 하지(※물정 모르는 왕자님을 위해 ‘몸과 머리의 연결 상태가 중요함’은 지적하지 않는 것으로 하자).
[카카오페이지] 크툴루 게임 속 천재 마법사가 되었다 995화 | 귀한자식
학회에 “초고주파레이저의 공명을 활용한 여분 차원의 차원축 활성화와 활성화시킨 차원공명장을 활용한 위상벡터항법에 관한 이론”이라는 제목으로 논문을 투고하고 발표를 했을 때도 바로 그 부분이 지적당했다.
10을 향하여 1권 | 가짜과학자 저
사두고 방치해둔 가짜과학자 신작(…)
짧으니까 go
한 번 뭉쳐서 덩어리가 만들어지자, 섭식하던 덩어리, 앞으로 편의를 위해 각각 가람과 나람이라고 부르겠다.
10을 향하여 2권 (완결) | 가짜과학자 저
자꾸 무언가릉 임의로 명명하는데
되게... 과학자스러운 습관이지 않나 이거?;
근데 제가 과학자였던 적은 없어서 확실치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