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래는 쌤의 최애곡이자 워밍업 노래였다. 워밍업 = 다리 찢기 타임 노래도 4분 가까이인데 노래 틀고 다리 찢고 있으면 쌤이 한명씩 허벅지 올라타주면 비명과 함께 감미로운 목소리가 ...가사도 좋고 평소 들으면 위로템
노래만 좋아합니다.
https://t.co/2ukwhNhOGD
난 알고 뜨기에 원곡 생각나서 공유
예전에 죽고싶다는 생각을 해본적 있냐 했을때 나는 항상이라고 답했는데 죽는게 무섭지 않아 왜 죽어? 했던 상사와 동료들 말을 듣고 댕하고 얻어 맞았던 기억이 있다. 우울이 심하면 이 노래처럼 사소한거에도 생각들었다. https://t.co/lo6SBrFv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