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차이 때문에 아랫배 쪽에 있는 손에 더 당황하면서도 멈추지도 못하고 어쩔 줄 몰라하는 너 왜그러냐면서 능청스럽게 편하게 싸라고 하기
그러면서 아가들 쉬 할 때 처럼 쉬이- 소리내주고 어구 잘싸네 칭찬하면서 엉덩이 토닥여주기
다 싸고 물내리면 샤워기 쪽으로 데리고 와서
그 왜 침대 헤드 부분이 좀 기둥으로 되어있다던가 하는거 있잖아
난 거기다가 수갑등으로 손 묶어 놓는거 좋아하거든 기둥없으면 그냥 손 만이라도 어찌됐든 묶는거 좋아함.
튼 그렇게 묶어두고 괴롭히는거 좋아하는데 특히 귀두 괴롭히는게 좋아 반응이 재밌어 ㅎ 괴롭히는건 뭐 여러 방법 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