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떠난 지 일 년이 넘었고/지구 한 바퀴를 거의 다 돌았는데/나는 아직도 해가 지면 무서워요/꿈도 잃고 사랑도 잃어버리고/배낭 하나밖에 가진 게 없는데’(‘지구별 방랑자’ 中)
유최늘샘 정규 1집 ‘지구별 방랑자’ 14일 발매 https://t.co/jnQIzTQGEV
유최늘샘 정규1집 ‘지구별 방랑자’ 펀딩으로 제작
국경도 이름도 없는 나라를 상상하며 사랑과 평화를 찾아 메콩강을 건너 타클라마칸을 지나 킬리만자로를 넘고 파타고니아를 걸어 세계의 끝에 도착했지만 아직도 해가 지면 무섭고 별이 뜨면 슬퍼지는 방랑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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