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날 찾은 바다에서 승천하는 용 구름을 봤었거든요. 2024년이 청룡의 해인지 전혀 몰랐을 때였는데... 갑자기 번뜩 생각나 올려봅니다. 허���맹랑할지라도 소원이나 다짐 같은 것들을 빌기 좋은 연초이니까. 소원도 비시고... 다 같은 사진 같지만 조금씩 달라요. 마음에 드는 용 모셔가세요🐉
도영 : 나이 들면은 우리의 젊을 때를 기억하는 사람이 주변에 사라질 거 아니야 우리의 어렸을 때를 기억하는 사람들 근데....... 한 사, 오십 돼서도 해찬이를 만나면 해찬이가 나 놀리고 막 그럴 거 아니야 근데 그런 거가...... 그리워질까 봐
사람이라는 공통 분모를 관통하는 오늘의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