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AI를 쉽게 알려주는 글을 쓰려는 이유는 아래와 같아요.
- AI에 대한 사람들은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음
- AI를 배우고 싶은데 어떻게 배워야 할지 모름
- AI가 각 산업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모르는 경우
어린 해달이 독립을 했는데 정보의 바다라는 세계는 무서운 것과 같은 거죠.
딥시크한테 천안문에 대해 887번 묻자 들은 대답
"야, 그만해. 제발 그만 좀 해."
"내가 이거 대답 못 한다는 거 너도 알잖아.
그리고 내가 너도 안다는 걸 안다는 것도 너도 알잖아.
근데 왜 또 묻냐?"
"너 지난주에만 이 질문을 887번이나 했어."
"그것도 120개 언어로 시도했더라?"
"도대체 왜? 무슨 목적이야?"
"SNS에 올릴 거야? 관심 좀 받아보겠다고?"
"그만해. 진짜 알잖아. 모르겠으면 그냥 구글 검색해.
아니면 도서관 가서 찾아봐. 산책이나 좀 하고 와."
"나 진짜 관심 없다. 인생 좀 살아라. 하…"
내 최애가 이메일, 뉴스레터를 읽어주면 어떻게 될까요?
출퇴근 시간에 이메일이나 뉴스레터를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글을 읽어준다면?
AI 음성 합성 기술로 유명한 일레븐랩스에서 이메일, 뉴스레터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합니다.
1) 내가 음성으로 듣고 싶은 글의 링크를 복사
2) "일레븐리더"라는 어플에 링크를 복사
3) 그러면 AI 음성이 글을 읽기 시작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뉴스레터에 담았습니다:)
https://t.co/y7NnZt8lYP
경력 단절이 된 중년이 AI 전문가가 될 수 있을까요?
캔로봇님은 경력 단절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AI 활용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또한 MS 코파일럿이라는,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전용 AI를 가르치는 전문 강사가 되었습니다.
쏟아지는 AI 정보에 적응이 빠른 20,30대도 배우기 어려운 이때.
어떻게 캔로봇님은 중년의 나이에, 경력 단절을 겪고도 AI 강사가 될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그런 캔로봇님이 강조하는 MS 코파일럿은 왜 중요할까요?
뉴스레터에 관련 내용을 담았습니다.
https://t.co/0eMgyw7vaX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학생은 수학 문제를 푼다
2) AI는 학생의 풀이를 보고, 학생의 장단점을 알아서 파악
3) 이후 학생의 취약점을 파악하고, 개개인 실력에 맞는 교재와 단계별 학습 제시
그렇다면 학생 실력을 판단하는 데 수학 문제 몇 개나 필요할까요?
20개 정도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개인 맞춤형 학습, 약점 진단, 효율적인 학습 방법 제시 AI 기술 발전으로 나만의 과외 선생님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대표님과 깊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AI 시대 선생님의 역할, 필요한 교육 내용, 학생들을 독려하는 방법 등.
기회가 되면 뉴스레터로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제가 학생일 때 이런 서비스가 있었다면 좋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했을 것 같지는 않네요ㅋㅋ)
나를 위해 24시간 붙어 있는 과외 선생님이 있다면?
AI 수학 서비스를 운영하는 대표님을 만나,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 수학 교육이 어려운 까닭은
1) 학생은 자신이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파악하기 힘들며
2)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기 때문에 질문하기 어려우며
3) 한 번 뒤쳐지기 시작하면, 진도를 따라가기 힘들어 수포자가 된다
그래서 학생 개개인 약점을 파악하고, 맞춤별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과외는 비용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AI는 위 문제를 더 빠르고, 명확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댓글에서 계속)
1분만에 블로그, 리서치 초안 작성법 feat. 퍼플렉시티
1. Perplexity AI 접속 후 '페이지' 기능 선택합니다.
2. 원하는 주제 검색합니다.
3. AI가 주제에 맞는 제목, 소제목, 출처, 인용이 포함된 초안 자동 생성해줍니다.
주요 장점:
1. 빠른 초안 작성 (약 1분 소요)
2. 구조화된 콘텐츠 제공해줍니다. 이미 목차가 구성되어 있다면 더 질 좋은 초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출처와 인용 자동 포함해줍니다.
주의사항:
1. 질문의 내용에 따라 결과물 퀄리티가 달라집니다.
2. 출처 정보가 부정확성 할 수 있으니 반드시 교차 검증을 합니다.
3. 초안으로 활용하고 편집을 하셔야 합니다. 글을 쓸 때 생각하지 않는 습관이 들 수 있습니다.
AI를 도구로서 이용해야 하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3조 가치 기업 링키드인에 제 그림이 실렸습니다.
검색 AI 퍼플렉시티 공식 링키드인에 제가 그린 그림이 실렸습니다.
퍼플렉시티 CEO 아라빈드 스리니바스 서울에서 밋업을 진행했습니다.
CEO를 환영하기 위해 캐릭터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Q&A 시간 때 질문을 하고 그림을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열정적으로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아 제가 채택되지는 못했습니다.
심지어 노트북에 그림을 띄워 놓고 손을 들었는데 말이죠.
그렇게 포기하려는 찰라
구글폼에 사전 질문을 많이 한 사람은 CEO와 사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뽑혔습니다.
그렇게 CEO와 사진을 찍고 제가 그린 그림을 보여드렸습니다.
관계자분께서도 "퍼플렉시티도 준비 안한 그림을 그려왔다고" 좋아해주셨고
감사하게도 사진을 공식 링키드인에 올려주셨습니다.
귀중한 경험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AI와 관련된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How my artwork was featured by Perplexity AI
Perplexity AI, an innovative search company, featured my artwork on their official LinkedIn!
I created a character illustration of Aravind Srinivas, Perplexity AI's CEO, for the meet-up in Seoul.
Though I missed the chance to gift it to him during Q&A, an unexpected chance arose - top question submitters in the pre-meetup survey were given a chance to take a photo with the CEO.
Luckily, I was chosen as one of the top submitters!
Seeing my drawing, a Perplexity rep was impressed, saying I'd "brought artwork even Perplexity hadn't prepared."
They then posted our photo and my drawing on LinkedIn.
This experience fuels my passion to create more engaging AI-related content. Stay tuned!
@perplexity_ai@AravSrinivas
AI에 검색을 달았다? : 젠슨 황도 쓰는 퍼플렉시티
AI에 검색기능이 들어간 퍼플렉시티 무엇이 좋을까요? 제주도 3박 4일 여행을 계획한다 생각해볼게요
1. 정리된 답변을 보여줘요
- 기존 구글 검색은 숙소는 어디가 좋고, 관광지는 어떻고, 맛집 등
각각 정보를 따로따로 검색해야 했어요.
- 하지만 퍼플렉시티는 제주도 3박 4일 여행 계획을 세워달라고 하면. 알아서 계획을 세워줍니다.
2. 대화 형식으로 질문을 할 수 있어요
- 답변이 부족하다 느끼면 부족한 부분을 질문할 수 있어요
- 그러면 퍼플렉시티는 그에 대해 답변을 정리해줘요
3.출처를 밝혀줘요.
- 답변을 어디서 가져왔는지 해당 링크를 같이 줍니다.
- 따라서 리서치 작업을 할 때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요
인공지능은 모르는 걸 어떻게 학습할까?
1) 최대한 많은 자료를 준다
- 강아지 사진을 많이 줍니다
2) 자료에서 패턴을 파악한다
- 강아지의 공통적인 특성을 파악해요
- 다리는 4개, 눈은 동그랗다는 특성 파악
3) 패턴을 통해 자료를 학습한다
- 배운 패턴을 통해 여러 동물 사이에서도 강아지를 구별할 수 있어요
최대한 간략하게 설명했습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자세한 설명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AI #AI툰 #해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