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보러간다
아무래도 부담이 됐는지
시험 망치는 꿈, 내가 해왔던 것이 사실 어설펐던 것이다 하는 꿈을 계속 꿨다.
아무래도 부담이 되었나보다.
사실 지금도 오락가락 한다. 나름 괜찮게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이 정도는 기본으로 다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평가를 받아봐야겠다!
오늘 출근해서 내가 하던 프로젝트 자료들 넘겼고, 더 출근하지 않게 되었다..하하
한 달 동안 공부나 잘 해보자.
좀.. 덤덤하게 있다가 오긴 했는데
좋아하는 동료들 자주 보지 않게 되는 것들이 아쉽네. 뭐.. 또 볼 날들이 있겠지.
스스로가 잘 지내고 살아야 또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잘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