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카와 선배한테 토스 조언 구하러 갔던 카게야마 이거 온더코트 이벤트장 신규녹음영상에서 고딩시절 둘이
오이카와 : “토비오가 세터라는 존재에 대해 착각하고 있었을 때 오이카와상이(일케말함) 구해주지 않았으면 지금쯤 어떻게 됐으려나~~”
카게야마 : “…그 부분은 감사하고 있습니다”
ㄴ🥹
엥.. 카게야마의 기억속 스가가 이런 모습이라는게 ㄹㅇ 눈물남... 결국 카게야마는 정말 그 팀을 사랑했고 스가를 우는 모습으로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그 팀이 마지막을 맞았을때 자신이 했던 말로 자신이 존경허던 선배가 우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던 거잖아 아니 지금 체력딸려서 너무 저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