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6 방콕 #투어스#지훈 소감
오늘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모든 날들이 그렇지만 오늘 유난히 아침에 눈 떴을때부터 사이들이 생각 났던 것 같아요 비가 오는 그 하늘을 막아버리고 싶었어요 저는 진짜 사실 저도 표현을 잘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하루종일 사이들 걱정하고 만나서도 지금 다리는 괜찮은지 잘 보이는지 생각하는 저를 보니 저도 제가 생각하는 것 그 이상보다 사이들을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만 같아서는 제가 해줄 수 있는 모든 걸 다 해주고 싶거든요 정말 제머리론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정말 많아요 지금
정말 사이들 앞에서 춤 노래만 할 수 있다면 그걸로 전 되거든요 그거만으로도 충분한데 이렇게 귀한 발걸음 해주시고 저희한테 사랑을 주시는 일이 저에게는 굉장히 과분한 일인 것 같습니다 또 내일의 제가 있으니까 오늘 하루 끝날 때까지 사이들 생각하면서 집에 잘 들어가시고 아프지 않고 감기 조심하시길 빌겠습니다 내일의 사이는 또 내일의 제가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코쿤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