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문정동에서 26살 김성우라는 놈이 장모를 칼로 찔러 죽이고 아내를 납치해서 강원도로 도망갔는데, 딸이 JTBC 사건반장에 나와서 한 말이 더 가슴 아파.
딸이 가정폭력 때문에 친정으로 들어가 있었는데, 퇴근길에 그 놈 만날까 봐 무서워서 엄마한테 “마중 나와줘”라고 부탁했다고 하더라고. 근데 놈이 처가 근처를 배회하다가 딸이 나타나자마자 달려들어서 목을 졸랐대. 딸이 “엄마!” 하고 소리치니까 엄마도 소리 지르며 달려왔는데, 놈이 바로 엄마한테 흉기를 휘둘렀다는 거야.
근데 엄마가 칼을 피하지 않고 그냥 막아서셨다는 거야. 딸은 “나를 지키려고 그랬구나” 싶었고, 엄마가 쓰러지는 것까지 다 봤대. 그 다음에 놈이 딸 머리채를 잡아 끌고 가서 차로 태워서 도망갔고.
경찰 말로는 놈이 처가 주변을 18번이나 배회했고, 접근금지 기간에도 그랬고, 범행 당일에도 흉기 들고 4시간 가까이 기다렸다고 해서 보복살인으로 보고 송치했대. 본인은 “계획 없었다, 우발적이었다”고 하는데 증거가 너무 명확해서…
딸 살리려고 엄마가 목숨 걸었는데, 그걸 눈앞에서 본 딸은 얼마나 무섭고 평생 괴로울까. 저런 놈은 진짜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된다.송파구 문정동에서 26살 김성우라는 놈이 장모를 칼로 찔러 죽이고 아내를 납치해서 강원도로 도망갔는데, 딸이 JTBC 사건반장에 나와서 한 말이 더 가슴 아파.
딸이 가정폭력 때문에 친정으로 들어가 있었는데, 퇴근길에 그 놈 만날까 봐 무서워서 엄마한테 “마중 나와줘”라고 부탁했다고 하더라고. 근데 놈이 처가 근처를 배회하다가 딸이 나타나자마자 달려들어서 목을 졸랐대. 딸이 “엄마!” 하고 소리치니까 엄마도 소리 지르며 달려왔는데, 놈이 바로 엄마한테 흉기를 휘둘렀다는 거야.
근데 엄마가 칼을 피하지 않고 그냥 막아서셨다는 거야. 딸은 “나를 지키려고 그랬구나” 싶었고, 엄마가 쓰러지는 것까지 다 봤대. 그 다음에 놈이 딸 머리채를 잡아 끌고 가서 차로 태워서 도망갔고.
경찰 말로는 놈이 처가 주변을 18번이나 배회했고, 접근금지 기간에도 그랬고, 범행 당일에도 흉기 들고 4시간 가까이 기다렸다고 해서 보복살인으로 보고 송치했대. 본인은 “계획 없었다, 우발적이었다”고 하는데 증거가 너무 명확해서…
딸 살리려고 엄마가 목숨 걸었는데, 그걸 눈앞에서 본 딸은 얼마나 무섭고 평생 괴로울까. 저런 놈은 진짜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된다.
난 장기연애하는사람들 진짜 신기한게 나같은경우 세달 정도 지나면 얼굴봐도 엄.. 할것같고 여섯달 정도 지나면 슬슬 관계가 귀찮아질것같고 일년 정도 지나면 사랑..하나? 싶을것같은데 어떻게 그렇게 긴 시간을 서로만 바라보고 조아할수잇는지 ㄹㅇ 모든 장기연애가 세기의사랑으로 느껴짐
안녕하세요 저도 트위터 미신 탑승하고 싶어요
저 내일 한양대 2차 보러 가요
1차 붙은 학교 한양대가 유일해요
제발 저 내일 시험 잘 보게 해주세요
제발 준비한 대로만 볼 수 있게 해주세요
진짜제발
하………………저를 응원해주세요
그러면 제가 정시 때 제 기를 나눠드릴개요
#마음찍은여자대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