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로크 스포 없는 소감
1. 연출 성의 없음
2. 대사 조오오온나 오글거림, 리부트 액트2 나레이션급, 광근이랑 수빈이 대사 참고
3. ui 지저분함
4. 몹들 하나하나 한 번 박아보기 전까진 어떻게 행동할지 예측이 안 됨, 직관성 없음
5. 플레이가 재미없음, 싸우는 게 아니라 도망다니는 게 컨셉이라
유저도 이젠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너넨 잘하는 게 뭐냐? 서버 관리? 컨텐츠? 도트? 디자인? 스킨? 다 참을 대로 참아줬다. 디도스 탓, 마법고 탓 그만 해라. 리부트, 12주년, 그 외 자잘한 연장점검까지 약속한 기간 내에 진행된 걸 본 횟수가 손에 꼽는다. 유저들은 추억으로 하는 게임이고, 회사 내 사정 아니까 참았다. 되려 동정을 하는 유저도 일부 있었다. 그러나 돌아오는 건 허접하고 부실한 일러스트와 도트에 눈에 뻔히 보이는 현질 유도더라. 그래도 참았다. 좀비고등학교니까. 학창시절부터 쭉 함께해 온 친구 같은 게임이니까. 같은 이유로 무지성 Ai 공지도 참았다. 인게임 내의 병크만 있으니까. 밖에 나가서 떳떳하지 않을 이슈는 없었다. 그런데 이모티콘이 모 애니 그림체 파쿠리더라. 쪽팔리게 진짜 더 이상은 못 참겠다. 당장 나가라. 짐 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