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2 박지훈 앙콘 후기
동영상이나 사진도 아주 가끔 찍고 최대한 눈에 담고 왔는데 진짜 팬들 너무 사랑하는 거 느껴짐. 메이가 원하는 답에 최대한 맞춰주려고 하고, 메이를 보는 눈에 사랑이 가득 담겨있음. 누구보다 바쁘게 사는 거 아는데 그 와중에 메이들 커버하는 거 좋아했다면서
해진님이 언급하신거 보니까 뭔가 지후니가 무대인사문화나 무대인사팬서비스? 방향성에 큰 영향을 미친 것 같아서 너무 뿌듯하고 기특함 팬으로서...
정말 2월 내내 무대인사 따라다니면서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진짜 그만큼 너무 행복해서 한 달 내내 감전상태였고
집돌아오면 숨쉬기 힘들정도로 박지훈이 좋아서 매일 친구들한테 고민상담함
솔직히 100번 들어가면 깁은 10번 받을까 말까엿지만... 깁을 떠나서 그만큼 지훈이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현장도 없었고 인스타 들어가면 릴스에 무인 지후니가 도배돼서 칭찬만 있는 글들 보고 항상 너무너무 행복했어 실은 아직도 안믿김 2월 한달동안의 모든 것들이 ㅜㅜㅜ
"박지훈 보고 무대인사 새로 배웠다"… '백상 대상' 유해진, 아이돌 소통법 전수 ('살롱드립') (출처 : 네이버 연예) https://t.co/KraIJ0pfDf
토크 도중 영화 무대인사 문화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유해진은 후배를 향한 남다른 존경심을 표했다. 유해진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무대인사를 하면서 후배 박지훈 씨가 하는 걸 보고 정말 많이 배웠다”라며 “요즘은 팬들이 준비해 온 다양한 소품도 능숙하게 착용하고, 저녁 메뉴를 추천해 주는 등 친구처럼 자연스럽게 소통하더라”라며 시대에 맞게 진화한 무대인사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해진 선배님 지훈이 얘기 하셨나보다
휴게소에서 박지훈 자만추함 말안되 。。。。
너무 갑자기 지나가다 눈 마주쳐서 그대로 멘붕 와서 뒷모습만 겨우 찍음 진짜 놀라니까 육성으로 헐이 나오더라.,, 멀리 보니 팀왕사남 버스있었고 머글뿐이라 조용히 들렀다 떠나감 지방메이라 평생 자만추는 없다 생각했는데 지금도 현실감 없어서 멍때리는 중
오리온 인스타 #박지훈
https://t.co/Ep4XTzsWPk
청량한 제주를 한 병에 담다🏝
물오른 박지훈의 제주도 물,
닥터유 제주용암수 NEW 라벨 출시!
한라산과 푸른 바다를 시작으로
동백꽃을 지나 싱그러운 감귤밭까지🍊
지훈이와 함께 한 제주의 순간들을
닥터유 제주용암수에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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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제주의 설렘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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