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번 쁘넥도 팝업때 친구랑 티켓? 양도받고 기차표 10만원 내고 갔다옴. 친구랑 밥 먹고 시간 맞춰서 줄 섰는데 갑자기 앞에서 나이 검사한다고함;;;;(당시 만13세) 긴장하면서 큐알 확인하는데 갑자기 입장 안되다고 가라고해서 눈물 질질 짜면서 한번만 들어가게 해달라고 빌었는데
안된다고 함. 이대로 돈 날릴 순 없어서 냅다 맨 앞에 서계시는 중학생? 부모님이랑 오신 원더분께 가서 대리구매 맡기고 안도하면서 있었음. 물건 주시고 바로 가셔서 감사합니다! 이러고 열어봤는데 특전만 홀랑 빼가심..;;;;ㅎㅎ
이때부터 내가 만14가 되기만을 이 뿌득뿌득 갈면서 기다렸음ㅋ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