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넘으면 진짜 혼자가 편해진대..."
근데 난 이 말이 더 세게 와닿았어.
"마흔의 고독이 필수라면,
서른까지의 북적임은 그 고독을 즐기기 위한 전제조건이었을 거야."
나쁜 관계는 과감히 덜어내야 하지만
좋은 관계까지 '허비'라고 치부하고 싶진 않아.
누군가의 엉뚱하고 솔직한 인생 이야기가
혼자 읽는 책보다 더 큰 위로가 될 때도 있으니까 🫂
지금 너는 어느 쪽이야?
- 혼자가 제일 편한 편
- 여전히 북적임이 그리운 편
- 타이밍 따라 둘 다 필요한 편
이 말 진짜 공감 가면 RT + 저장 하나씩 부탁할게 🙏
(너의 선택도 댓글로 알려줘... 나 혼자 고민 중이야 ㅠㅠ)
테슬라를 구매했는데 탁송으로 차가 이렇게 왔다고함...
인수거부 했는데 테슬라 측에서는 탁송업체랑 얘기하라고 함.
형님들 이거 진짜 인수거부 못해요?
내용좀 찾아보니까 과거에도 인수 거절했는데 받아주지 않고 “일단 받아라”는 식의 사례가 보도된 적 있다던데...
이 차주분 억장 무너질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