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 be really honest, the songs by more recent groups feel more neo, don't you think?
🍑: Neo... Neo first generation. But we've got that original vibe.
NCT 127 members Johnny, Taeyong, Yuta, Doyoung, Jaehyun, Haechan, and Jungwoo will continue their journey with SM Entertainment.
According to News1 on the 15th, all of the members have renewed their contracts with SM Entertainment based on their trust in both the team and the company. Not only did the members whose contracts had expired renew, but those who still had time remaining on their contracts such as members currently serving in the military, also chose to renew early for the sake of the team.
With these contract renewals, NCT 127 has once again demonstrated its strong teamwork, raising anticipation for the group's future activities.
#NCT127 #엔시티127
NCT #태용, 11년째 중도입국 다문화학생 후원..기부금도 1억 넘어
NCT 멤버 태용이 11년째 중도입국 다문화학생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9일 서울 다애다문화학교는 태용이 중도입국 다문화학생을 위해 지난달 4일 3천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하고 같은달 29일에는 다애다문화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다애다문화학교에 따르면 태용이 다문화학생들의 위한 후원을 시작한 것은 지난 2016년으로, 올해로 11년째다. 지난 11년간 후원금도 어느덧 1억을 훌쩍 넘겼다.
타국에서 태어나 언어와 문화가 낯선 대한민국으로 이주해 외롭고 힘든 시절을 지내던 중도입국 다문화학생들에 태용이 전하는 장학금은 큰 힘이 됐다는 후문.
이에 따라 여러 학생들이 경희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예종, 서강대 등에 진학하거나 헤어디자이너, 요리사 등으로 취업에 성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이후 이들은 다시 다애다문화학교를 찾아 후배들에 모국어 멘토링, 학습 도우미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나눔의 선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태용의 후원과 관련해 다애다문화학교 이희용 교장은 “ 태용이 11년째 다문화학생들과 함께 해주고, 지속적인 후 원과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 태용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다문화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을 받으며 대한민국의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https://t.co/AGkTY5gr0e
#TAEYONG is on fire in new TikTok video, absolutely killing it as he dances to #ATEEZ’s smash hit “BAD” with razor-sharp moves!"💪🕺⚡️👑❤️🔥
#TIKTYONG#틱툥@NCTsmtown_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