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블 김학제 편집자입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옵니다!
주간 라이브 방송
「허블의 작당 모의」
*일시: 오늘(9월 9일) 수요일 오후 6시
*채널: X(트위터) 허블 계정 스페이스
*진행: 김학제(허블 편집자)
약속의 6시! 많이들 놀러와 주세요 :) !
안녕하세요? 즐거운 저녁 보내고 계신가요?
이번 주 수요일 오후 6시에도,
「작당 모의」 가 열립니다.
2화 '허블은 어느 출판사를 의식하는가?'
허블이 어느 출판사를 질투하는지 이야기하는 시간!
바꿔 말하면, 다른 출판사 장점 소개 타임!
언급되는 출판사 분들... 부디 귀엽게 봐주세요. :)
'2026 양성평등문화상 신진문화인상'의 천선란 작가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천 개의 파랑』부터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까지 천선란 작가는 사회와 기술의 변화 속에서 쉽게 소외되는 존재들을 바라보고, 서로 다른 존재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이야기해왔습니다.
“내가 나로서, 여성으로서, 하고자 하는 일을 움츠러들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것을 최소한으로 두며, 언제나 더 늘 이보다 당차게 살아가도록, 모든 존재가 그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잘 해보겠다.”
_수상소감 중에서
선한 마음들이 억울하게 사라지지 않고 누구도 움츠러들지 않은 채 자신만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천선란 작가님의 다정한 세계를 앞으로도 마음 깊이 응원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천선란 작가님의 수상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여성신문, "[2026 양성평등문화상] 소외된 존재를 그리다…공존의 길을 모색하는 천선란"
#팀장님몰래영업하기2일차
회사 : 신간 홍보 부탁해요
신입 : 네 (작년 책을 꺼내며)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신입 마케터입니다!
오늘은 독자님들께 (회사 몰래) 망사랑 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_^
저는 지독하게 망사랑만 파먹는데요!
여기 아주 본격적으로 망한 사랑이 있습니다.
모든 기억과 함께 사라졌���만 결국 재회할 운명같은 사랑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재회가 결국 파멸이 되고야 마는 종말의 사랑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망한 채로 시작한 사랑이, 결말에 이르러서는 결국 종말이 되어버립니다. 하지만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사랑만큼이나 애절한 사랑이 또 있을까요? 책을 덮고 나서도 이어지는 깊은 여운 때문에, 저는 가슴 북북 찢어지는 망사랑이 참 좋더라구요 T^T
���자님들도 본격 멸망한 사랑 <도시의 소문과 영원의 말> 한 번 잡솨보세요!
가을이라며... 왜 낮에 아직도 더운 거야...
그래서 허블 마케터가 남은 더위 퇴마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 긴장감 속에서 더위를 잊게 만드는 허블 스릴러 소설 읽기
사실 저는 한때 스릴러와 공포만 읽었더랬죠... (사실 여전히)
스릴러 광 마케터가 직접 엄선한 책 3권을 소개합니다.
📘『당신은 아직 젊고 건강하다』 _이멍 지음
(⭐마케터 원픽⭐)
📙『우리 집에 왜 왔어?』 _정해연 지음
📗『이윽고 언어가 사라졌다』 _최이아 지음
독서의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은 살벌하게 시작해 보는 거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