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감독은 “직전 서울 삼성전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자멸한 경기”라며 “불협화음이라 표현할 것도 아니다. 개인 욕심이 들어간 거 같다. 그렇게 운영을 강조했지만, 처음부터 들어가자마자 나사 빠진 팀이었다. 내가 더 잘 조이도록 하겠다”고 곱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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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L, 2026-27시즌 국내 중계 파트너 발표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xNOfXFvD7y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가 2026-27시즌 국내 중계 파트너와 시청 방법을 발표했다.
올 시즌 국내 농구 팬들은 JTBC SPORTS와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EASL 경기를 TV로 시청할 수 있다. 디지털·모바일 생중계는 EASL 글로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제공한다.
‘발목 이상 무’ 켐바오, 11일 삼성전 출격…강지훈은 복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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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관계자는 켐바오에 대해 “살짝 삐끗했다. 검진을 받았는데 심한 건 아니다. 놀란 것 같다. 부기가 없어서 팀 훈련을 모두 소화했고, 경기 출전도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켐바오는 초음파 검사를 해봤는데 큰 이상이 없으며 붓기도 가라 앉은 상태다. 오브라이언트는 등 부위에 순간적인 통증이 있었던 것 같다. 다만 이정현도 허벅지 타박이 있어서 정상 컨디션은 아니다. 그렇지만 모두 정상적으로 10일 오후 훈련에 참가한다.
주여 감사합니다 。。。。。
[부상] ‘2연패’ 소노에게 떨어진 날벼락, 켐바오 발목 부상으로 이탈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DdlvNxFtD3
경기 후 소노 관계자는 “우려했던 것보다 심하게 꺾인 것 같진 않다. 그래도 통증이 있다고 하더라. 일단 좀 더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켐바오의 몸 상태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