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26년 보쿠아카
도쿄에 사는지 어디 사는지 해외에 잇는지
얼마한 집에 사는지 가전 뭐 새로 삿는지
이적 했는지 아픈 데 없는지 수술은 안했는지
이직 했는지 승진은 했는지
고딩때 친구들 얼마에 한번씩 만나는지
요즘 뭐 해먹고 사는지 둘이 있으면 티비 뭐 보는지
보고 바람
나 요즘 너무 혼란스러운듯..
원작 시간을 그대로 따라서 이미 보쿠토와 아카아시는 이미 서른 줄이고 프로 선수고 직장인이고 반찬을 해다 주니 마니 하는데
또 갑자기 후쿠로다니 일러 뜨면 내가 보쿠아카라도 된 것처럼 자꾸만 그 시절로 플래시백 됐다 돌아오는
띠띠띠 오타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