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의식 과하면(기준: 맥락에 없는 내용을 임의로 읽어내서 인알로 욕함) 아무래도 평소 관계에서 생기는 갈등도 자신의 편의대로 해석하기 때문에 나중에 같은 거 좋아하는 사람끼리도 갈등이 생김
뭐 같장르 같씨피 파면 피의연합이다 그런 말들은 환상이고 인간관계는 자기자신이 하는 거니까... .
팬덤에 컨프질하거나 본인기준에 안 맞는 걸 다 치우길 바라는 건 취향 이전에 그 개인의 문제인데 자꾸 취향프레임으로 보니까 사람이 이상해지는 거란 생각이...
급격히 이런 얘길 해서 뭐하나 싶어짐 어차피 서른쯤 되면 90퍼는 비교적 점잖아 지겠지... (왜냐면... 30대 되어도 그러면 ㅈㄴ문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