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경험:
걍 아시안들이 전반적으로 역시 일을 잘함
필리핀 아줌마들은 첨에 텃세부리고 좀 힘들었음 비슷한 나이또래 코워커들은 진짜 정많고 한국좋아함
대만애들은 성격이 순한듯(같이 일 안해봄
난 중국 코워커들은 좋은데 보스로는 진짜 최악이었음 이건 자국민들도 입모아 하는 소리임
피지컬아시아 기억에 남는 장면
몽골팀 등장과 거의 모든 장면.. 걍 왠지 모르겠는데 존⃫나⃫ 호감됨 가족같아.. 우리랑 비슷하게 생겨서(?) 그런가??
인도네시아 피나선수. 같은나라 선수가 경기 중 다치니까 다음경기때 진짜 악에 받쳐서 이악물고 경기하는거 진짜 너무너무 멋졌음 개큰감동과 호감
근데 과제를 아예 마치지도 못했으면 쪽팔려서 정병오긴할듯 시발ㅋㅋ다른 팀들 평균 20분내에 마쳤는데 1시간 되도록 못 끝내서 탈락; 다른 국가들은 프로그램에 감사한 점 올릴 때 이딴 글 올리는 거 까지 자기무덤파고 멍청한 거 증명하는 꼴. 역시 음침하기 짝이 없는 게 걍 딱 좆본다움ㅋㅋㅋㅋㅋ
<피지컬: 아시아>가 막을 내렸습니다. 이와 맞물려 일본팀의 주장 오카미 유신이 스토리를 통해 소감과 프로그램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는데요.
그는 출전 국가가 프로그램을 제작한 만큼, 처음부터 편향된 구조였다며 공정성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방송을 끝까지 지켜본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