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우울증 환자는 왜 스스로를
놓아버릴 만큼 괴로워할까? 라는
영상을 봤는데 비유가 너무 확 와닿음.
맨날 배달 음식만 먹다 위암에 걸리면
위가 망가져서 가는 거고
매일 술 퍼마시다 간암에 걸리면
간이 망가져서 가는 거고
몇십년 담배 피워 폐암에 걸리면
폐가 망가져서 가는거잖아.
같은 원리로 뇌가 감당 못할 엄청난
부정적 정보와 극심한 스트레스를
계속 받다보면 결국 상처투성이가 돼서
삶의 의욕을 잃고 스스로를 해치게 되는거임.
결국 우울증도 다른 신체 장기가 망가지는거랑
완벽하게 똑같은 물리적 질병이라고 함.
Una mujer le preguntó a su abuela:
“¿Cómo conseguiste serle fiel al mismo hombre durante 52 años?”
Su abuela soltó una carcajada y respondió:
“Porque entendí algo sobre los hombres que la mayoría de las mujeres descubre demasiado tarde.”
Y entonces le contó el secreto...
매일 이렇게 살면 빨리 죽는 습관이래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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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미 대화가 끝났는데도 계속 곱씹는거
2. 커뮤, 뉴스, sns 무한 스크롤 하는거
3. 바빠서, 피곤해서 핑계로 인간관계 미뤄두는거
4. 하던 방식도 아니고 남들 한다고 따라하는 억지 힐링하는거
5. 평일동안 스트레스 쌓아두다 주말에서야 몰아서 관리하는 거
6. 자극적인 도파민만 쫓기
7.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콘텐츠만 찾아보기
8. 통제 불가능한걸 억지로 통제하려 애쓰기
9. 일어나지도 않은 일 상상과 걱정 무한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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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미 주거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