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강연을 위해서 텅 빈 강연실에 혼자서 열변을 토하는 현자.. 어떤 쿠키가 어떻게 말꺼내고 일부러 질문할 틈을 주고 질문을 주운 쿠키들에 대한 답을 계속 떠올리며 연신 떠들어대는 현자 그리고 소리소문 없이 강연실 문을 열고 가장 어둑한 끝자리에 앉아서 빛나는 현자 보는 은둔자보고싶다
@gurasheep 하 이번에 쉐밀 눈치도 빠르고 대처도 빨라서 능글맞게 모든걸 해결하는 모습이 너무멋지고좋앗어요… 그들의 머리꼭대기에 있는 느낌
검무를 막아내며 같이 칼춤춰버리는 장면 고도의 긴장감이 감돌면서 상대쿠키 매섭게 쳐다보는게 막 상상되고 짜릿하네요 나도 같이 우레와같은박수를쳐버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