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는 법대로 합니다. 어떤 이유로도 예외는 없습니다.”
대통령께서 강조하신 법과 원칙은 우리 바다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켜져야 합니다.
불법조업 외국어선에 대한 15억 원의 담보금 부과는 불법행위를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메시지입니다.
해양경찰은 앞으로도 빈틈없는 감시와 엄정한 법 집행으로 우리 해양주권과 어업인의 삶터를 굳건히 지키겠습니다.
#불법조업근절 #해양주권수호
가을 성어기를 맞아 관계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하며, 우리 해역에서의 외국어선 불법조업에 강력한 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 바다와 어업인의 생업을 보호하는 일에는 타협이 없습니다. 강화된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불법조업#외국어선#서해바다
오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제253기 신임경찰관 268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52주간의 교육훈련을 마친 신임경찰관들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고, 그동안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가족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오늘의 설렘과 다짐을 잊지 않고, 국민 앞에 당당하며 기본에 충실한 해양경찰관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첫걸음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해양경찰청 #신임경찰관 #임용식
10월 15일, 여수 함정 승조원 지원시설을 찾아 준공 이후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장 재직 시절부터 관심을 가져온 함정 승조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폈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직원들에게도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근무 여건과 복지 향상을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해양경찰청 #함정승조원 #현장중심
10월 15일 여수바다파출소를 찾아 가을철 해양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국민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안전관리뿐 아니라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여건도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국민의 안전을 더욱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해양경찰청 #해양안전 #현장소통
바다낚시, 안전이 먼저입니다. 출항 전 기상·해상 상황 확인, 승선 후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주세요. 선장·종사자 여러분도 승선 정원과 안전수칙을 지키고 무리한 운항은 삼가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해양경찰은 낚시어선 사고 예방에 힘쓰겠습니다. #해양경찰#낚시#구명조끼
오늘(10월 7일), 포항광역 해상교통관제(VTS)센터 개국식에 참석했습니다.
포항광역 VTS 개국으로 항만 중심의 관제가 연안까지 확대되고, 동해·포항 광역 VTS 구축을 통해 해양경찰의 관제구역은 우리 영해의 56%까지 확대됩니다.
24시간 더욱 촘촘하게 바다를 살피고, 사고는 예방하며 재난에는 신속하게 대응하겠습니다.
#해양경찰 #포항광역VTS #해양안전
10월 7일, 취임 후 처음으로 일선 해양경찰서 직원들을 만나기 위해 포항해양경찰서를 찾았습니다.
“모든 정책의 출발점은 현장”이라는 취임 당시의 약속을 다시 새겼습니다.
동해 바다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유공 직원들을 표창하며 격려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더 자주 듣고 더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해양경찰 #포항해양경찰서 #현장소통
10월 6일 김포 고정익항공대를 찾아 CN-235 기체 정비상황을 살피고 정비요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어 CN-235에 탑승해 동해와 울릉도·독도 인근 해역의 해상치안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함정과 항공기가 함께하는 입체적 경비활동으로 우리 바다와 선박의 안전을 빈틈없이 지키겠습니다.
#해양경찰 #CN235 #독도 #해양주권
추석 연휴 바닷길 안전관리 상황을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9월 24일, 저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과 인천항VTS를 찾아 여객선 이용객 안전대책과 주요 항로의 관제·비상대응체계를 점검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고향을 오가실 수 있도록 추석 연휴에도 바다를 빈틈없이 지키겠습니다.
#해양경찰청 #추석연휴 #해양안전
9월 19일, 인천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고(故) 오진석 경감과 고(故) 이청호 경사의 흉상에 참배했습니다.
이어 나포된 불법 외국어선과 경비함정을 점검하고, 영흥도 연안구조정에 올라 해양치안과 안전관리 상황을 살폈습니다.
순직 영웅들의 뜻을 이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바다를 지키겠습니다.
#해양경찰 #영흥도 #국민안전
9월 18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에서 제21대 해양경찰청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았습니다.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취임식에 앞서 상황실을 찾아 전국의 해양치안 상황을 점검하고, 서해 NLL 인근에서 경비 중인 함정과 화상전화로 현장을 살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해양경찰의 사명을 잊지 않겠습니다.
#해양경찰 #해양치안 #국민안전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며, 함께 나아갑시다!"
제21대 해양경찰청장 하만식입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직원 여러분과 언제나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는 바다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해양경찰은 이렇게 나아가겠습니다.
✅ 신뢰받는 해양치안 – 공정한 법집행,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믿음으로
✅ 현장 중심 – 모든 정책의 출발점은 '현장'
✅ 미래 전략 – AI 전환, AI 기반 해양영역인식(MDA), 실질적 R&D
✅ 청렴·소통 – 일 잘하는 기본은 '청렴', 저부터 솔선수범
바다가 거칠어지고 누군가의 삶이 위태로워지는 순간,
해양경찰은 바로 그 순간을 위해 존재합니다.
국민이 신뢰하고 가족이 자랑스러워하는 해양경찰, 1만 3천여 동료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해양경찰 #해양경찰청장 #하만식청장 #취임사 #신뢰받는해양경찰
안녕하십니까.
9월 18일 제21대 해양경찰청장으로 취임한 하만식입니다.
엄중한 시기에 해양경찰청장의 직무를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해양경찰의 사명을 한순간도 잊지 않겠습니다.
정부의 지침과 정책 방향을 충실히 이행하고, 모든 판단의 출발점에 국민의 안전과 현장을 두겠습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동료들의 목소리를 듣고, 변화하는 해양 환경에 대비할 역량도 차근차근 키우겠습니다.
이 공간을 통해 바다를 지키는 현장의 모습과 해양경찰의 노력을 전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말씀도 겸허히 듣겠습니다.
더 안전한 바다, 국민이 신뢰하는 해양경찰을 만들기 위해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해양경찰청 #하만식 #국민안전 #안전한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