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여장은 좋은 취미인 거같습니다..
제 생각엔 무엇이든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해가 될수도 득이 될 수도 있는 것같습니다.
여장으로 인해서 자기를 더욱 사랑하고 가꾼다면 분명 좋은거죠.
욕심도 어떻게 보면 내가 하고자하는 열정일 테니까요.
하지만 자신이나 남에게 피해가 가면 그건
분명 자신을 갉아먹는 해일 거같습니다.
취미는 개인의 영역이니까요.
그러니 항상 자신을 돌아보면서 선을 잘 정해두면 여장이든 무엇이든 좋은 추억이자 취미가 될 거예요☆
▪︎이건 그저 제가 심심해서 새벽감성으로 올린 글입니다.별다른 의미는 없습니다.그냥 심심하니 놀아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