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혈단신으로 태어나 온 마을의 이지메를 견디고 가장 친한 불R 친구를 잃었지만, 다시 가져와서 고환 합체 수술을 한 뒤 내 마을의 적폐 ㅅㄲ들을 다 업애고 나를 다 무시하던 사람들의 눈빛을 다 나를 존경하는 눈빛으로 바꾼 뒤 내 마을을 최고의 전성기로 이끈 그 나뤼토
나지금이정도로나뤼토맘됨
이 두꺼비 지갑 실제 굿즈로도 나왔는데
사흘 정도 밤샘 작업한 나루토 작가가
갑자기 이거 얼굴에 쓰고 싶어서 썼다가
못 빼서 숨 막혀 죽을 뻔 했댔음.
못 빼서 마구 몸부림 치는데
어시들은 우리 선생님이 두꺼비 지갑 머리에 쓰고 춤도 추신다! 하고 박수 쳤대.
어시들도 수면부족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