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몸아파서 쉬다왓더니 팔로워 무슨일....
아직 오프계획은 없고 건오는 음..이야기 해보고
괜찮으면 할예정입니다
디엠이 많이 왔는데 "안녕하세요”라던가
“만나고싶어요” 라는 단답��� 디엠엔 답을 하고 있지 않아요 오해 하지 않길 바랍니다
저는 몸이 좀더 나으면 올게요!!
서브와 알아가면서 플을 하게 될 경우 다양한 요소들을 미리 정하지만
특히나 세이프 워드를 맞추어 볼 때 보통은 서브가 익숙하고 편한 워딩을 정해야만 하니 이전에는 어떤 용어를 써왔냐고 물어보는 편입니다.
원래 세이프 워드 뭐 썼는지 물어보면 보통 바로 튀어나오는 경우가 잦은데 "그럼 그 단어 말고는? 또 뭐 썼어?" 하고 연달아 물어보다 보면 조금씩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
"그래…? 단어 그냥 줄줄 나온다? 그렇지? 그 사람들이랑 맞췄던 거 아직도 기억하나 보네? ㅋ" 하고 웃으면서 말하면
아니 그게…. 하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거 "괜찮아~ 앞으론 우리가 정한 단어 말고는 절대 기억 안 나게끔 만들어줄게 기대해 ㅋ" 하고 씩 웃으면서 벌벌 떠는 서브 잔뜩 이뻐해주고 싶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