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남기고 싶은 흔적은
사실 거창한 게 아니에요.
플리분들이 각자의 인생을 걸어가다가
문득 저희 노래를 꺼내 들었을 때,
그 시절의 자신을 좋은 얼굴로
떠올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러다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저희는 늘 그 자리에 있을 거고요.
다시 만났을 때 “그사이에 더 멋있��졌네”
라는 말을 들려드리는 것,
그게 저희가 남기고 싶은 흔적이에요.
#플레이브 #하민
💭 그날도 “플리가 사랑하면서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며 라이브를 마무리했죠. 플리가 PLAVE를, 하민 씨를 사랑하면서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어떤 건가요?
🐈⬛ 플리는 저한테 가장 바람이 많이 불 때 옆에 서 있어준 분들이죠.
그만큼 저희를 아껴주시느라 마음 졸이시는 것도 알아요. “��랑하면서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은 그런 뜻이었어요.
플리에게 이 사랑이 숙제가 아니라 그냥 좋아서 하는 일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쉬는 날에 하는 게 말없이 새벽에 베개 들고 형 집 찾아가고 같이 게임 하다가 ufc 보고 밥 때 되면 형아한테 요리해준다음 편의점 산책나갓다가 자기 전에 비밀 얘기 쫑알쫑알 하다 노래 들으면서 푸데푸데 하는 둘이니까 ,, https://t.co/dL8GuSwz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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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플레이브 멤버분들은 다른 멤버를 보면서 독하게 노력한다고 느낀 적이 있나요? 어떤 모습을 보고 그렇게 느낀 건지 궁금합니다
🖤 저는 예준이형에게
💙 저를요 ? ?
🖤 네
🖤 우리 예준 씨 같은 경우에는 정말 하나를 집요하게 연습하는 그런 습관이 있어요
🖤 이번에 모든 곡들을 열심히 했지만
🖤 콘서트 개인 무대 연습을 하는 거를 너무 많이 들어서 ���가 완전 그 곡을, 가사는 모르겠지만 멜로디가 완전 숙지됐다
🖤 진짜 독하게 연습을 하는 구나
🖤 시도 때도 없이
🖤 벌스 부분을 한소절 불러주세요
💙 🎵
🖤 지금도 옆에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
💙 이 다음 소절은
💙 콘서트 와서 들어주세요 ♡
🖤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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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예라인 #예준 #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