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뉴무... 너무 슬퍼 진짜... 사이가 사라진 게 하필 어린이날인 것도 슬프고 그 뒤부터 기분탓인지 왠지 히카루 작화가 갑자기 찐빵갓기에서 소년미 있어짐
사이 사라진 거 바로 못 받아들이고 사이 이 자식!! 토라지로와의 추억이 있는 곳으로 날아갔구나!@하는 게 너무 갓기잼의사고방식같아..
이러고 코미야는 모르는 둘만 아는 얘기 존나 할듯
카바키랑 코미야 둘 다 덤덤해보이는데 심기 왕창 불편하고 토가시는 또 사람 좋게 웃으면서 온김에 밥이나 먹고 가라고 하면 어캄
결국 카바키 군 밥까지 같이 먹고 가는데
코미야 대박 삐져서 토가시한테 틱틱거리고 삐딱하개 굴면 어캄
토가시한테 흑심 있는 카바키가 별 시덥잖은 이유 만들어서 토가시네 집에 찾아갔는데 그때 마침 딱 코미야가 씻고 있어서 토가시가 욕실에 꼼이야 가둬놓고 나오지말라고 할듯
근데 일부러 보란듯이 상의도 안입고 머리 탈탈 털면서 나오겟지
카바키한테 정중하게 인사하면서도 속으로는 견제ㅈㄴ함
카바키는 카바키대로 기존쎄연하남이라서 눈하나깜빡안하고 대충 인사하고선 코미야는 없는 사람인 거 마냥 눈길도 안주고 토가시랑 살갑게 얘기할듯
저번에 술자리에서 놓고 가신 거요. 토가시 상 술 약하신 줄 몰랐는데 앞으로 조심하셔야겠어요. 걷지도 못해서 저한테 기대서 가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