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현진이에게 너무 고마운 게, "현진아, 미안해. 내가 몇 년 만에 전화해서 이런 제안을.." 그랬더니
"예리야, 이렇게 만나는 거야. 원래 사람은, 인생은 그런 거야"라는데 너무 멋있는 거예요.
동창 친구의 제안에 기꺼이 승낙해주면서 명언 날려주는 여자… 반해버렸다지금
특히 현진이에게 너무 고마운 게, "현진아, 미안해. 내가 몇 년 만에 전화해서 이런 제안을.." 그랬더니
"예리야, 이렇게 만나는 거야. 원래 사람은, 인생은 그런 거야"라는데 너무 멋있는 거예요.
동창 친구의 제안에 기꺼이 승낙해주면서 명언 날려주는 여자… 반해버렸다지금
"예리 감독님이랑 연기를 같이 해보고 싶었어요. 저희 중•고등학교 동창이거든요. 그간 영 기회가 없다가, 이번에 예리 감독이 직접 연출도 하고 출연도 한다고 하여 이를 같이 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연기를 같이 해보고 싶었던 마음, 그게 가장 컸어요." _서현진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