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정말 영악하다고 생각하는 게, 몰라서 저러는 게 아님. 나도 그저께 한국의 성매매 산업 규모가 독일을 아득히 뛰어넘는다는 요지의 글을 올렸더니 귀신같이 나타나서 그 자료 출처가 어디냐고, 자기가 어떤 기사를 봤는데 (링크도 아니고 텍스트만 첨부되어 있는데 그게 ai 생성 텍스트일지 아닐지 어떻게 증명할 건데? 내 정보의 출처는 한국과 독일의 학술논문입니다.) 표독하게 물어보길래 깔끔하게 무시함. 쟤네는 여성이 자신에게 설명하게 만들고 에너지를 쓰게 하려는 거임. 왜냐하면 그게 권력의 본질이니까. 남들에게 하여금 무엇을 설명하도록 당당하게 요청하고, "네가 나에게 시간을 쓰는 것은 당연하다"는 듯 구는 태도. 대부분의 여성들에게는 관찰되지 않고, 오로지 "그 성별"에게서 일관적으로 나타나는 모습.
인사를 드리기위해 공식 공지가 올라올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저는 <주인공의 꽃길에 올라타는 방법>의 31화를 마지막으로 작품에서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회차에는 저는 참여하지 않았으나, 작품의 연속성을 위해 제가 구축해온 디자인과 작화 스타일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마지막 발언
Ai 의혹 해명도 안 된 채 탐랩도 못 받았고
+에스크랑 디엠으로 원래부터 핀터나 Ai
트레이싱 논란 있는 사람이었다는 제보
+불호 후기는 비공개 처리에 수정 불가능
+숏컷이 단발이 되어도 그림체 탓
+상호 합의 후 투표 올려라 < 넵
=투표 게시한 신청자에게 사이버 불링 및 인신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