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솔에이 기표소입니다.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안부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준솔에이 기표소는 이제 무기한 문을 닫습니다. 언제든 돌아올 수 있겠지만,
계정주의 개인적 문제로 꾸준한 운영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계폭은 하지 않습니다.
우리 나중에 봅시다.
안녕하세요!
준솔에이 기표소입니다.
다들 뜨거운 여름 잘 나고 계신가요?
계정주 일신상의 문제로 그간 준솔에이 기표소는 문을 닫은 상태였습니다.
그동안 잊지 않고 기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 봄이 올 때 까지 천천히 굴러갑니다☺️
앞으로도 잊지 말아주세요!
(계폭은 하지않아요!)
준휘가 더 좋아하는 솔에이
매일같이 공들여 화장하고 구두소리 내면서 자연스럽게 바람에 날리는 머리와 향수 향기가 떠오르는 솔에이의
후줄근한 모습(+질끈 묶은 머리)
VS
평소엔 화장기 없이 보송한 얼굴로 아무렇게나 펜 꽂아 묶은 똥머리, 편한 바지 위주로 입은 솔에이의
잔뜩 힘준 모습
솔에이가 더 좋아하는 준휘
매일 머리 올리고 (세미)정장에 시계 차고 향수까지 뿌리��� 다니는 준휘의
후줄근한 잠옷차림(+후드티)
VS
평소엔 후드, 맨투맨, 니트류 위주로 편하게 입고 이마 덮은 머리에 섬유유연제 향기나 폴폴 풍기는 준휘의
수트+향수+머리까지 넘긴 말 그대로 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