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8 창균
공연 기간 동안 몬베베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군대 안에 있다 보니 불안하기도 하고 고립감을 느낄 때도 있었지만,저조차 낯선 이런 제 모습까지 응원해 주고 좋아해 주시는 걸 보면 저를 향한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감히 헤아릴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정말 많은 힘 얻어 가고 사랑도 많이 느껴요. 몬베베가 어디에 있든 제가 잘 찾아내는 걸 보면 저도 몬베베를 정말많이 사랑하나 봐요 (당연한 소리 사실 내가 더) 우리 어디서든, 언제든 또 볼 수 있기를 바라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랑해요 정말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