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냉부해 촬영이 킹 받는 열 가지 이유]
촬영·이동 시간 감안, 28일 오후 12시 무렵 예능 촬영을 시작했을 것이다.
12시 무렵은 이런 상황이었다.
1. 화재 진화된 지 18시간 밖에 안 되던 때. 조기 수습의 골든타임.
2. 정부 전산시스템 647개, 대국민 서비스 436개 운영 중단. 금융·물류·출입국·방역에 동시 구멍 난 초유의 국가적 재난 상황.
3. 다음 날인 월요일 시스템 대란 우려된다는 언론 보도 속출. 국민 불안 가중. 복구 시기는 예측 불가능. 복구율 5% 미만인 시기
4. 사고 원인 전혀 파악 안 된 때. 국정자원 측은 전원 끄고 안전하게 작업했다고 우기던 중. 한참 뒤에서야 거짓 해명으로 밝혀져.
5. 96개 정부시스템을 민간 서버로 이관 논의. 수천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 증폭.
6. 그때까지 대통령실 조치는 문자 공지 달랑 1개, 내부 회의 한 번이 전부. 비서실장, 안보실장, 대변인 모아 회의하면 무슨 답 나옴?
7. 강유정 대변인 브리핑. 복구 상황과 시기를 묻는 질문에 ‘부처에 확인하라’고 답변. 대통령실 전체가 상황 파악 못 하고 있었다는 증거!
8. 재난 이틀째인데 오후 12시 무렵 대통령 현장 방문 0건, 중대본 회의 직접 주재 0건, 공개회의 0건, 대통령 직접 브리핑 0건, 행안부 장관 대면보고 0건 등 0의 행진.
9. 윤석열·박근혜 대통령에게는 분·초 단위로 조치 사항 공개 요구. 이재명 성남시장은 형사 고발도 함. 내로남불!
10. 냉부해 예능에 중대본 회의가 밀린 최초 사례. 냉장고가 중요해, 전산망이 중요해?
https://t.co/1pVhoUEd5b
#이재명 #잃어버린48시간 #국가재난 #국정자원화재
#예능촬영 #직무유기 #민주당 #국민의힘 #주진우
휴~~~ 믿을 넘을 믿고 말 상대 안 되는 넘을
그래서 현 상태로는 국민 들 청년 들 안전 보장 힘들어서 미국 인으로 등록 시켜서 또한 쟛토 방위한 테 해고 당한 군 장성 들
빨갱인지 뭔지 대한민국 국민 두려워 할 줄 모르고 헌제 및 선관 위원 장 들 에게 진압 당하고 밀려나간 80인 판사 및 검찰들
[28일 오후 냉부해 촬영이 킹 받는 열 가지 이유]
촬영·이동 시간 감안, 28일 오후 12시 무렵 예능 촬영을 시작했을 것이다.
12시 무렵은 이런 상황이었다.
1. 화재 진화된 지 18시간 밖에 안 되던 때. 조기 수습의 골든타임.
2. 정부 전산시스템 647개, 대국민 서비스 436개 운영 중단. 금융·물류·출입국·방역에 동시 구멍 난 초유의 국가적 재난 상황.
3. 다음 날인 월요일 시스템 대란 우려된다는 언론 보도 속출. 국민 불안 가중. 복구 시기는 예측 불가능. 복구율 5% 미만인 시기
4. 사고 원인 전혀 파악 안 된 때. 국정자원 측은 전원 끄고 안전하게 작업했다고 우기던 중. 한참 뒤에서야 거짓 해명으로 밝혀져.
5. 96개 정부시스템을 민간 서버로 이관 논의. 수천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 증폭.
6. 그때까지 대통령실 조치는 문자 공지 달랑 1개, 내부 회의 한 번이 전부. 비서실장, 안보실장, 대변인 모아 회의하면 무슨 답 나옴?
7. 강유정 대변인 브리핑. 복구 상황과 시기를 묻는 질문에 ‘부처에 확인하라’고 답변. 대통령실 전체가 상황 파악 못 하고 있었다는 증거!
8. 재난 이틀째인데 오후 12시 무렵 대통령 현장 방문 0건, 중대본 회의 직접 주재 0건, 공개회의 0건, 대통령 직접 브리핑 0건, 행안부 장관 대면보고 0건 등 0의 행진.
9. 윤석열·박근혜 대통령에게는 분·초 단위로 조치 사항 공개 요구. 이재명 성남시장은 형사 고발도 함. 내로남불!
10. 냉부해 예능에 중대본 회의가 밀린 최초 사례. 냉장고가 중요해, 전산망이 중요해?
https://t.co/1pVhoUEd5b
#이재명 #잃어버린48시간 #국가재난 #국정자원화재
#예능촬영 #직무유기 #민주당 #국민의힘 #주진우
[28일 오후 냉부해 촬영이 킹 받는 열 가지 이유]
촬영·이동 시간 감안, 28일 오후 12시 무렵 예능 촬영을 시작했을 것이다.
12시 무렵은 이런 상황이었다.
1. 화재 진화된 지 18시간 밖에 안 되던 때. 조기 수습의 골든타임.
2. 정부 전산시스템 647개, 대국민 서비스 436개 운영 중단. 금융·물류·출입국·방역에 동시 구멍 난 초유의 국가적 재난 상황.
3. 다음 날인 월요일 시스템 대란 우려된다는 언론 보도 속출. 국민 불안 가중. 복구 시기는 예측 불가능. 복구율 5% 미만인 시기
4. 사고 원인 전혀 파악 안 된 때. 국정자원 측은 전원 끄고 안전하게 작업했다고 우기던 중. 한참 뒤에서야 거짓 해명으로 밝혀져.
5. 96개 정부시스템을 민간 서버로 이관 논의. 수천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 증폭.
6. 그때까지 대통령실 조치는 문자 공지 달랑 1개, 내부 회의 한 번이 전부. 비서실장, 안보실장, 대변인 모아 회의하면 무슨 답 나옴?
7. 강유정 대변인 브리핑. 복구 상황과 시기를 묻는 질문에 ‘부처에 확인하라’고 답변. 대통령실 전체가 상황 파악 못 하고 있었다는 증거!
8. 재난 이틀째인데 오후 12시 무렵 대통령 현장 방문 0건, 중대본 회의 직접 주재 0건, 공개회의 0건, 대통령 직접 브리핑 0건, 행안부 장관 대면보고 0건 등 0의 행진.
9. 윤석열·박근혜 대통령에게는 분·초 단위로 조치 사항 공개 요구. 이재명 성남시장은 형사 고발도 함. 내로남불!
10. 냉부해 예능에 중대본 회의가 밀린 최초 사례. 냉장고가 중요해, 전산망이 중요해?
https://t.co/1pVhoUEd5b
#이재명 #잃어버린48시간 #국가재난 #국정자원화재
#예능촬영 #직무유기 #민주당 #국민의힘 #주진우
[어제 공지한 대로 오늘 냉부해 관련 강유정, 박수현에 대한 고소장 제출합니다]
■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형사 고소
▶️ 일시: 2025. 10. 6.(월)
▶️ 장소: 서울경찰청(별도의 브리핑이나 촬영 없이 실무자가 접수 예정)
▶️ 요지
- 피고소인들은, 냉부해 예능 촬영 시점을 국민에게 은폐할 목적으로, “국정자원 화재 후 냉부해를 촬영했다는 주진우 의원의 문제 제기는 허위사실이다“는 취지의 적반하장식 거짓 브리핑을 함
- 이 대통령이 냉부해 촬영에 나선 때(28일 12:00 무렵)는 국정자원 화재로 전산망 647개, 대국민 서비스 436개가 중단되어 금융, 물류, 출입국, 방역에 구멍이 뚫린 초유의 상황이었음
- 예능 촬영이 부적절한 상황임을 대통령실도 잘 알기에 법적 조치 협박까지 하며 촬영 날짜를 감추려 했고, 제가 추가 증거를 공개하고 나서야 이틀 만에 자백한 것임
- 이는 단순히 주진우 의원의 명예를 훼손한 것을 넘어, 국민을 속이고 권력을 동원한 고발 협박을 통해 야당 의원을 ‘입틀막‘하려는 것이므로 강력히 대처하는 것임
- 이러한 행위는 형법 제307조 제2항 및 정보통신망법 제70조 제2항 위반에 해당함
p.s. 재난의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이 냉부해에서 셰프 만찬을 곁들이며 웃고 떠들 때, 대한민국은 재난으로 신음하고 있었다. 얼마나 말이 안 되는 예능 촬영이었는지 당시 재난 상황을 정리한 표를 공개한다!
#이재명 #잃어버린48시간 #국가재난 #국정자원화재 #공무원죽음 #예능촬영 #직무유기 #방영취소 #민주당 #고발 #주진우
🇺🇸️🇰🇷️ Kim Min-soo, a Korean patriot and a member of the Supreme Council of the People Power Party, asks: "Who is Kim Hyun-ji?" (English Subtitles)
한국의 애국자이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인 김민수는 이렇게 질문합니다: "김현지는 누구인가?"
#FreeKorea#FreeLeeJinSook#YoonSukYeol #Release #FreeYoon #JailLee #StopTheSteal #CCPOut #StopBrainwash #SaveKorea #Korea #Protest #weprotectournation #MKGA
@GordonGChang This isn't just a Korean fight.
It's a fight between freedom and communism.
It's a war of systems and a spiritual war.
People of the free world, it's time to fight together and w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