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뭔가 화나게 할 말을 했던 걸까요...? 우아아아, 죄송해요, 죄송해요!
ごめんなさい라고 하는 거 봐서 그렇게 미안한 거 같진 않거나 아주 초반 스토리인데도 안즈와 심리적 거리가 가깝다고 지금보니 느껴진다.
정말 미안하거나 먼 상대면 申し訳ありません すみません썼겠지
걍 싸가지가없나
전학생 씨 괜찮으세요......? 저, 야채가게 일로 무거운 거 옮기는 건 익숙하니까, 선배 정도면 *들고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担げる(かつ)
担ぐ가 뭔가 짐짝 옮기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 단어여서 (만약 사람 옮기는 걸 직접 말한다면 업는다 등 표현도 있겠지) 미묘하다
저건… 골 지점이 보이기 시작했다 안즈! 아마 다른 사람들도 쪽지로 고민하고 있었던 모양이구나 좋아, 라스트 스파트다. 안즈, 제대로 잡아 다오, 토우…! 봤는가, 안즈. 우리��이 1위다……! 안즈?이런, 미안. 언제까지 너를 안고만 있을 수도 없지! 어떤가? 내려올 수 있겠는가? 좋다, 그럼 읏챠.
·안즈는 미도리에게,
끝까지 최선을 다했을 때의 기쁨을 알려준 사람
[체육제 6]
저어, 안즈 선배. 아까 전 부터 신경쓰였는데, 이 밧줄 좀 풀어주시겠어요?
아니, 빵 먹기 경주라��� 거 꽤 볼썽 사납다구요?格好わるい 그래도, 투덜거리는 쪽이 더 볼썽사납고…… 그럼, 안즈 선배. 다녀오겠습니다…
-먼저, 각자가 생각한 최고의 프로포즈를 받아볼까?
🐰 : 저어...... 당신이 없어지면, 우울해서 죽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곁에 있어 주세요......
아라시 : (일동 정좌 시킴)
🐰 : ...... 그치만, 프로포즈라니 한 적도 없고. (미리 제공된) 대본도 없이 어떻게 하면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