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
아니 반응만 알려주신다 하셨는데 이거… 너무. 너무인데. 너무인데요???????????????
아… 잠깐만 생각하는 사람자세로 진지하게 앉게되네요. 새삼 레테는 언제나 평온을 유지하였던 사람이라 그런가, 그러한 이유가 성격의 이유가 아닌 방어기제에 의함이라 생각하니까 레테에 대한 캐해도 확 뒤집히는 기분이에요.
저러면… “ 대화? 무슨 대화. 애초에 대화를 할 마음은 있는건가 ” 하고 오히려 긁을려고 노력해보면요ㅠ…?
[과도한 진지트윗]
…부패시작에서 골때리는데 뭔가 질은 여성을 좋아하는 면이 있기에, 사회적인 이슈로 본다면 자신이 여성이란 점에 이상함을 느꼈던 때도 분명 있었으리라 본단 말이에요 (이에관련된썰을이미푸셨더라면고나리질ㅈㅅ합니다)
저택은 결국 배회하는자/초대받은자들의 열망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하필 부패시작점이 저기란 점에서ㅠ 질의 열망을 부추기위하여 일부러 언제나 신경쓰던 부근을 살살 긁었던 것 같은 느낌이라 기분 묘해지는 것이고.
[이건그냥가벼운말]
아… 기분 나빠하길래 툭하면 너 체구 작다 한건데 기분나빠한다는 말이 이렇게 귀여울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