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많이 부실해 첨언합니다.
제 데못죽 큰문 소설 <서열 마운팅>의 모든 것을 리네이밍해서 괴담출근 샇솔로 바꿔 판매하셨죠. 전개, 대사, 서사 구조, 서술 문장까지 다 일치하게요. 제 구독자가 비님의 글을 보고 의구심을 느껴 물으니, 본인이 원작자이며 오히려 표절을 당한 거라고 하셨고요.
사과로 무마하기엔 너무 오랜 시간이 흘렀고, 안타까워 선처하기엔 너무 많은 상처가 되었어요. 어떻게 진행할지 아직 정하지 않았지만, 비님도 제게 폭언한 그 지인들도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길 바랍니다.
덧붙여, 저와 비슷한 피해를 입은 분들이 있다면 고소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연락을 받았는데.. 공론화한 분이 사실은 오히려 공론화당하신 분 글 표절했던 사람이었다는게.. 정말 지금도 너무 당황스러워서 말이 안나옴. 심지어 표절 관련으로 도와달라고도 했어서, 그게 전부 거짓말이었고 그동안 계속 거짓말을 한거였다는게, 그걸 이제서야 밝힌 것도 너무 충격이이에요..
사실 확인도, 본인 확신도 없이 무책임하게 '읽진 않았지만 같은 제목의 글이 있었던 것 같다'는 수수님의 발언. 그 가벼운 말씀이 증거가 되어 저는 표절범으로 확정지어져 더 많은 사이버 불링을 당했습니다.
믿었다가 배신당한 수수님도 당황스럽겠지만 허위증언 본 저도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연락을 받았는데.. 공론화한 분이 사실은 오히려 공론화당하신 분 글 표절했던 사람이었다는게.. 정말 지금도 너무 당황스러워서 말이 안나옴. 심지어 표절 관련으로 도와달라고도 했어서, 그게 전부 거짓말이었고 그동안 계속 거짓말을 한거였다는게, 그걸 이제서야 밝힌 것도 너무 충격이이에요..
사진 내 카톡에서도 말했듯 이미 활동을 중지하고 접속이 끊긴 계정이니 제가 로그아웃해 미처 알림을 보지 못했다면 며칠 뒤엔 제가 표절범이 되어 공론화 되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B님도 비슷한 계획으로 메시지를 보내시며 따로 링크나 자세한 사항을 서술하지 않은 것이라 추측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