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민주당. 또 내로남불.
【인터뷰】 (MBC 부산뉴스)
기자: "수석님 지금 집 어디 있으세요?"
하정우: "분당에 있죠." (자가)
기자: "부산에서는?"
하정우: "오늘 부동산 가서 집 마련할 예정입니다."
기자: "매매 형태는?"
하정우: "정부 시책 따라야 하니까 매매는 안 되고, 전세로 들어갈 것 같습니다."
【재산공개 (2026.03.26)】
- 본인 분당 파크타운 (8.25억)
- 배우자 분당 파크타운 (8.25억)
- 모친 창원 부영아파트 전세권 (4천만)
분당에 부부 공동명의로 16.5억짜리 자가 깔고 앉아서,
부산 북구 출마하니까 거긴 전세로 들어간단다.
이게 바로 좌파들이 그렇게 입에 거품 물고 욕하던 "비거주 1주택자" 아니냐?
일반 국민이 자가 임대 놓고 본인은 딴 데 전세 살면 "투기꾼"이라며 세금 폭탄 때리던 게 누구였더라?
진짜 정부 시책 따른다면서?
그럼 분당 집 팔고 부산 북구에 자가로 사야지ㅋㅋㅋ
맞아 아니야
민주당이 하면 "지역구 활동",
국민이 하면 "투기꾼".
역시 민주당 비거주 1주택은 민주 비거주 1주택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