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주년_광복절#8월_15일#태극기_달아주세요 🇰🇷
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으로
빼앗겼던 빛을 되찾은 날✨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든
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이번 광복절에도 태극기를 달아주세요.
🏠 태극기는 어디에 달면 되나요?
집 밖에서 바라봤을 때
✔️ 공동주택은 베란다의 왼쪽 또는 중앙
✔️ 단독주택은 대문의 왼쪽 또는 중앙
📌 태극기를 달기 어렵다면?
창문 부착형 태극기나
차량용 태극기를 달 수 있어요.
⚠️ 비가 많이 오거나 바람이 강하게 분다면?
국기가 훼손될 우려가 있을 때는
태극기를 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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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 감사 댓글 #이벤트 ✨✨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https://t.co/AjECCyGc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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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815광복절 #815 #태극기
#태극기달기 #독립운동 #순국선열
#대한민국 #대한민국정부
In A Minute 1st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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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Minute #인어미닛
#Wtsgd_Midnight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의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이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정부 역시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5부요인으로 규정된 이유는 선관위가 행정부·입법부·사법부와 마찬가지로 그에 상응하는 권한과 의무, 책임을 지닌 독립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독립기관은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조직 운영과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해 근본적인 점검과 함께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강도 높은 쇄신과 개혁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떠나신지 17년입니다.
올해 추도식 주제는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입니다.
대통령님은 여전히 우리에게
묵직한 화두를 던져주시는 기분입니다.
17년 전, 대통령님의 서거에
평범한 소시민 박찬대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깊이 새겼습니다.
그 다짐을 품고 정치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국회의원 박찬대로 10년을 살았습니다.
대통령님의 길을 따라 걷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광역지자체장은 가장 절박한 수십, 수백 명의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자리”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그렇게 두 분 대통령님의 발자취를 따라,
저 박찬대는 인천광역시장에 도전합니다.
요즘 인천의 마을 곳곳을 걷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고단한 하루에 다가가 손을 내밉니다.
맞잡은 두 손의 온기를 느끼며 스스로 묻습니다.
‘내 삶을 보듬는 정치란 과연 무엇일까.’
당신과 우리가 함께 꿈꿨던 ‘사람사는세상’
결국 우리가 땀 흘리고 부대끼며 살아가는
평범한 동네에서 실현되어야 하겠지요.
제가 평생을 숨 쉬어온 고향, 인천.
그 정겨운 골목에서
따뜻한 우리네 이웃들과 함께
당신의 꿈을 완성하겠습니다.
봄바람이 불면 더 생각나는 대통령님.
늘 그립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희생자들과 광주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하는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
그 날 억울하게 죽어간 생명이 대체 몇이고 그로 인한 정의와 역사의 훼손이 얼마나 엄혹한데 무슨 억하심정으로 이런 짓을 저질렀을까요?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합니다.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5.18 유가족 피해자들에게 사과는 했습니까?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와 자본주의적 시장경제질서를 채택한 대한민국에서는 기업만큼 노동도 존중되어야 하고,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되어야 합니다.
노동자는 노무 제공에 대해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하고, 위험과 손실을 부담하며 투자한 주주들은 기업이윤에 몫을 가집니다.
한때 제헌 헌법에 노동자의 기업이익 균점권이 규정된 적도 있었습니다.
현행 헌법상 모든 국민의 기본권은 보장되지만, 본질적 내용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공공복리 등을 위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양지만큼 음지가 있고 산이 높으면 골짜기도 깊은 법입니다.
과유불급 물극필반입니다.
힘 세다고 더 많이 가지고 더 행복한 것이 아니라, 연대하고 책임지며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세상이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후 처음으로 우리 선박이 홍해를 통해 원유를 안정적으로 운송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관련 부처들이 원팀으로 움직이며 이뤄낸 값진 성과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밤낮없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특히 선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부는 중동전쟁이 불러온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대응과 빈틈없는 준비로 국민의 삶과 국익을 지켜내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https://t.co/Nnw7LVLF0i
❝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합니다 ❞
그리운 이름을 부르는 것조차
여전히 아프고 힘든 일임을 잘 압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하고, 기록하고, 기리고, 다짐하는 한
삼백 사명 한 분 한 분의 이름과
그들이 미처 이루지 못한 삼백 사개의 꿈은
결코 잊히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이재명 #세월호 #기억식 #remember0416
<4월, 제주의 봄을 기억하며>
영화 「내 이름은」 관람에 함께해주실 국민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어린 시절 제주 4·3의 비극을 겪고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어머니의 삶을 통해 시대의 아픔과 그 치유 과정을 섬세히 그려낸 작품입니다.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한국 영화의 깊이와 저력을 널리 알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관람을 통해 우리 모두가 제주의 아픔을 기억하고, 상처 너머의 희망과 용기를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4월 15일, 극장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 모집인원 : 대한민국 국민 165명
☑️ 행사날짜 : 2026년 4월 15일(수) 저녁, 서울
* 시간,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안내 예정
☑️ 참여신청 : 2026년 4월 11일(토) 10시 ~ 4월 12일(일) 12시 네이버폼 접수( https://t.co/Sosww9Ju5T )
* 신원 확인이 어려운 경우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니, 신청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정확하게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정되신 분들께는 시간과 장소 안내 및 참석 여부 확인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