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 법원 방청오면 좋은점💓
1. 재판부에게 다니엘 응원하고 믿는 대중이 이렇게 많다는걸 보여줄 수 있음
2. 기자들에게 지켜보는 눈이 이렇게 많다는 압박을 줄 수 있음
3. 다니 응원 광고판을 볼 수 있음
4. 더 많은 이가 재판에서 나온 이야기를 맥락과 분위기까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음
5. 누군가 단어에 집착하며 날조하려 들때 정확히 정정할 수 있음
6. 그날의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져 크로스체크가 가능함
7. 혹시라도 변호사를 통해 다니에게 팬들이 이렇게 많이 응원 왔다는 이야기가 전달 될 수 있음
8. 재판을 보면 저쪽의 태도를 통해 존나 없어도 뭐가 없구나 파악하게 되어 정병이 낫고 안정형으로 거듭남
9.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을 체험 할 수 있음
10. 법률 용어를 알게되어 똑똑해짐
어도어가 다니에게만 소송을 걸었지만, 감정 신청한 건 “5명 전원 이탈로 인한 매출 상실 전체”입니다. 지금 산정되는 손해액은 멤버들 다 발목 잡는겁니다.
어도어 콘텐츠 소비는 손해 입증 자료로 쓰여요. 감정보고서 9/10, 다음 기일 10/22.
산정 직전입니다. 적어도 판결 전까지 소비하지 마세요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은 나의 두번째 가족이야.
같이 행동할 시간이 어긋났지만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그 소중한 유대감은 절대 당연하게 여길 수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인연이니까.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린 서로를 지켜주며 나아갈 거야.
.... ...(ㅈㄴ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