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asyaa_0707 웨딩미소녀들.
아주 좋음. 사랑임. 평생 한번있을 기억임.
이건 정말 좋은데 (미소녀들 번쩍듬)
양옆에서 꽃 뿌리면서 장난치며 따라오는 말랑이들.
아무래도 이미 사회문화적 영역에서 따르는 중이라곤 해도 '속해있는가' 는 벗어난 타입이니까 말이죠... ...
영원한 ........가족. 영속된 것...
이미 부부의 관계가 되었고... 자식도 있음에 이게 무어라 말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지요....흠...(곰곰..)
이쯤 되면 사실 정말로 가족관계란에 서로를 자연스럽게 쓸것도 같고... 정말로 결국 부부가 되는쪽일지도
식을 올리는가 하면 그건 잘 모르겠군요...(곰문..)
정작 본인들은 가족이란 부분에서 부부인가 하면 크게 개의치 않으려나 싶으면서도 흠, 이건 이야기가 좀 필요하겠군... ..
무엇보다도 적포도주란건 예로부터 '신의 피' 를 의미하기도 했으니까요.... 의미적으로도 상당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으니...아주 배교적인 뭔가처럼 될지도... ... 좋네요......
묵혀야겠다.....(급기야)
부끄러워서 씅낸대....진짜 아기다 귀여워..............
하지만 이미 겪어본 시온, 다큰 지금에서 보면 귀여워할 뿐이며.
아주 좋아하는 편이다.... ...
"우리 사귀는 사이였나요?" 하면서 농담하듯 셔본 보고 흠. 할지도 모르겠어요 한템포 늦게.. 도망간 막냉이 보고
하지만 아니기때문에 당연한 답이다....
하 우리 막내 똘똘하네... 정정도 하고....... 잘배웠네 인정할것도 잘인정하고 응응
아무래도 시온은 Cp 개념도 이해하고 잇긴 한 편이죠........ 오히려 이쪽은 너무 잘 알아서 문제일지도 싶지만. 그러다가 애니메이션 추천 해 달라고 하면 어떤게 좋은가 부터 한번 물어보고 잠시 고민하다가 추천해줄수도 있겠다싶어요....
애기들 보기 좋은것들도 추천하지만 애어른 다 같이 보기 좋은것도 추천 해 주는 편이라
가족이 한마음으로 볼 수 있을걸 추천해주기
각자가 익숙한 고어/그로테스크 계통이 다르다는것도 참 기묘해요.......정말로 (...) 어중간하게 휘말린 것들...... 의도적으로 그렇게 된 것들........ 그러게말이에요. 정말...(기묘함)
우리 셔본이 그럴수 잇지...........에휴 막쓰는 말랑이가 그래도 몸를 소중히 여겨줘서 다행이얌... ... ...
사실 시온이 그렇게 한게 순수 호기심도 있지만 ....목표가 없는지도 모를 아샤에게 '거래' 라는 명목으로 손을 내민것(살려둔것) 에 가깝기도 한지라 (삶의목표)
셔본이 싫어할만 하지만....
그런 소리 들으면 "아샤선배가 제 스승이기도 하니까요" 하고 덧붙이고 장난스런 웃음소리 좀 흐를지도. ...그래도 후회는 안해요, 안그랬으면 이렇게 같이 지내지도 못했을테니까. 하면서 볼따구 주물러줘야만
아무래도 시온 본인은 자기가 수요가 있다는걸 어떠한 방향으로도 인지 하지 '못하는' 타입이고.... 주변애들이 빛나니까 시선이 모이나 보다 + 교복탓인가? 였으니까요 아무래도 정말 의문스러운데 여기서 페스까지 오면 그렇게 되다. (진짜 무슨 수요지 이게 하고 사람들 취향을 의심할듯) "아뇨...어... '앞면' 으로 나오면 이런 비슷한건 있을까 했는데... 진짜 나와서 사람들 정말 이상하다 싶어져서 말이에요.... 뭐 이런 취향들이 다있담."
(오타쿠적 사고)
아 ㅋ ㅋㅋ ㅋ ㅋ 함 물어보시죠 (급기야) 저도 좀 궁금해짐 아무든 ^^ㅍㅍ 랑 ㅍㅍ^^ 는 각자의 매력이있으니까... ... ...
"셔본은 안무서워 하는거 아니에요?" 하면서 빤히 보다가 포기하긴 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안무서워하는건 아니라서 처음들을 비명같은거 지르면서 셔본 그대로 쾁 하고 끌어안고 안놔주는 이벤트 있을 수 잇음
그게맞다... 챠피 집 근처인데 키 먼저 꽂고 운전석에 먼저 타면 그사람이 운전이다. (웃김...) 나중에 녹음한거 들려주면 귀 시뻘개져서 핸드폰 강탈 시도 할 수잇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