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순이와 관식이가 삶을 갈아가면서 금명이는 자기들처럼 고생하지 않게 키운 이야기는 이야기가 되지만, 그 사랑 다 받고 "그래 나는 엄마아빠가 준 사랑 다 먹고 더 나은 삶을 살아야지"하고 결심해 고작 인강 사이트 CEO가 된 금명이가 새봄이를 키우는 이야기는 이야기가 될 수 없다고.
1.민경이 찰스를 놀림->한명이 배제/하대되는 듯한 느낌의 민감성
2.결혼 얘기해서 실망->기대한 여성 연대의 상징성과 다른 욕망이 나온것에 대한 배신감
3.둘이 안 맞는다->좋아하는 여성들끼리 안전하고 매끄러운 세계를 만들어주길 바란 기대의 좌절
결국 사람들은 관계적 긴장이 불편했음.
<백룸> 캣 역을 맡은 루키타 맥스웰이 백룸의 기원이 된 4chan 글을 감정 실어서 읽어주는 영상 … 느낌 좋다
“당신 근처에서 무언가 돌아다니는 소리를 들었다면 신께서 당신을 구하시길, 왜냐하면 그것도 분명히 당신의 소리를 들었을 테니까”
ㄴ특히 이 부분 메리에게 하는 말 같고…
힘냈구나 이지랄병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혼 남자들은
잘 들어라
니가 여자를 만나는데
상대가 2030 여자고
정치성향이 보수인거 확인되면?
대강 조건 엇비슷하고
니 맘에도 들면
빠르게 낚아채라
보수 여자 구하는거 자체가
대한민국에서는
하늘의 별따기다
개 좆같은
방송계 여성작가들이
온갖 PC주의와 좌빨사상으로 물들인
개 좆같은 K-드라마 양산해놔서
거기에 뇌가 적셔진
2030 좆빠가 좌빨년들이
이 나라에 넘쳐나고 있다
이제는
중국 자본까지 들어와서 더
개 좆같아졌다
K-드라마는
K-정치와 개쓰레기 사상들의
프로파간다 에 불과한
개 좆같은 쓰레기 컨텐츠다
K-드라마는
<피아노> 이후로 쇠락만 해왔다
그렇게 딱 알면된다
새겨 들어라
- parkthom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