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AI 짬밥을 말해보면,
2023년 미드저니로 깔짝깔짝하다가
2025년 1월부터 ComfyUI를 배우기 시작했고,
AI 외주도 받아서 일하다가
올해 7월부터 자동화에 관심을 갖게 됐어.
내가 생각하는 자동화는 배를 만드는 일이랑 똑같아.
자동화를 세팅하는 건 배를 만드는 거고,
세팅이 끝나면 배를 띄우듯 자동화도 띄워서 알아서 가게 하는 거야.
배를 띄운 뒤에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생기면
수리하고 고쳐서 더 완벽한 배로 만들어 가면 돼.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려고 하기보다
일단 프로토타입으로 내보내고, 천천히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