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명 이백명 천명 모여봤자
가해기업이 대형 로펌 데려오는 피해자 1건의 상황이 그거 다 덮을수 있습니다.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몇년보니 국가가 움직이는 기준은 만명이라 보는데...이걸 모을수 있는건 피해자 돕는 단체들 외엔 안된다는거 아시지 않습니까
감성팔이 말고 피해자와 연대하십시오
시민단체들이 피해 작가님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분들이 최전선 탱킹하고 있는 겁니다. 투자가 백날 천날 있는 것도 아니고 피해 작가님들 신경 쓰는 투자 담당자만 빠져도 기업들 결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시민단체가 피해자와 함께하지 않으면 담당자가 내세울 근거조차도 없어집니다
업계분들이 창작자 일을 신경쓰고 있고 투자건 걸고 대형 출판사에 작가님들 창작자 보험 등을 요구해서 시작한 곳들이 몇곳 있습니다. (업계분들은 아실텐데요...) 시민단체에서 몇년간 투쟁해서 하신 성과보다 이쪽이 높을겁니다. 반대로 가해기업은 막으려고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야 지금 님 모습이 그러니께
나야 뭐 늘 같은 말 반복하고 태도를 유지중이지만 님 그러고 나서 과거처럼 이제 작가들 직원이라고 말 못하잖슴 프문 편도 못 들겠고
프문이 띡 올린 법적 증거물에 선동 당하고 작가들 직원이랬다가 흑역사 만든 게 작가나 사람들 탓인가 프문 믿은 님 탓이지
어디까지가 ‘성착취물제작’인가.
그 경계를 묻기 위해, 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피해 아동이 없는 가상의 성적 표현물 사건에
‘성착취물제작’이라는 죄명을 붙이고,
실제 피해 사건과 같은 선상에서 처벌하는 것.
이 법 적용이 과연 정당한지, 이제 법원 절차 안에서 다투겠습니다.
피해자가 있는 사건과 없는 사건을
같은 이름, 같은 낙인, 같은 무게로 다뤄도 되는지,
나아가 창작물과 이를 소비하는 행위에 대한
우리 사회의 시선이 과도한 낙인이나 편견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제는 함께 논의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문제의식을 가지고 바라본다면,
이 논의의 무게는 분명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이 부당하게 중대한 성범죄자로 낙인찍히는 것으로
사건이 마무리되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이놈 장난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대충 통할 것 같으니까 각재고 들어가서 분탕 친거면 진짜 위험한 놈 아닌가?
대중교통 1시간 걸려 이동해서 남의 회사 찾아가서 유저랍시고 일하는 사람들 괴롭힌 거면 걍 취미가 용역깡패인 거잖음
이번에 프문 터트렸으니 또 딴데서 각잴텐데 이놈 진짜 잡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