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atchadameda 실패로 남아야한다는건 저도 좀 아니라고 생각이 들긴합니다...
그러나 본인의 취향 관련정도는 말할수있다곤 생각합니다(써방 문제는 좀 그럴수도있진만요)
풀릴 내용이 그 정도일것이다라는 트윗은 제가 못 본건지 대충 넘겨본건지 잘 몰랐네요
그런 부분은 불편한게 맞죠
제가 하는게 싫다는거지 남들이 하는건 별로 신경 안쓰는 편인데요.. 아니 뭐 근데요.. 트위터라는 공간이 자기 의견 말하고 생각 표현하는 곳 아닌가요..? 그러라고 SNS가 있는건데 하지 말라거나 싫으면 보지 말라고 하는건 뭔가요. 만들어진 목적대로 SNS 잘 쓰고 있는데 이런 의견 보기 싫으면 본인이 뮤트하고 차단 하세요.. 트위터에 그런 기능이 괜히 있겠나요. 그냥 생각 맞으면 공감하고 안맞으면 지나가는게 SNS 입니다..
아 미안해요. 최종적으로 하나만 더 말할게요.
저는 제발 블라인드 2가 나오지 않았으면 해요. 오해하지 마세요. 저 밋반보다 블라인드를 더 좋아하는 만큼 블라인드가 제 최애 컨텐츠 입니다.ㅠ
그동안 아무런 연관 없이 진행되다가 블라인드 7화에서 모든 화가 연결되어 있을지 모른다는 최종 떡밥을 주면서 끝내는게 저는 너무 아름다웠고 감명깊었고 그랬어요.. 블라인드의 마지막으로 정말 너무 완벽하고 좋았고 소름끼쳤어요..
근데 이렇게 끝나서 너무 좋았어요.. 그냥 이 엔딩이.. 모든것을 표현하는 것이.. 저는 진짜 좋았어요..
아니 제가 문해력이 딸려서 설명을 잘 못하는데 저는 블라인드 시즌 2 극강의 불불불불호파 입니다..
혹시 저같은 사람 있나요..? 저는 블라인드가 영원히 이대로 끝났으면 좋겠어요. 제발..
팬이라면 이야기에 너무 몰입하지 말고 좀 나와보세요 현실적으로 수현님이 군복무 중이라 촬영 시간에도 제한이 있었을 거고 저는 그런 부분을 감사라는 장치로 보완할 수 있었던 게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는데요… 더 오래 걸려도 괜찮으세요들? 늦게 왔다고 다들 불만 가득하던데
개인적인 의견인데.. 미수반이랑 유크타, 미궁 엮는 해석이 불호임...
처음부터 불호였는데 다들 그렇게 해석하고 있길래 그냥 조용히 있었음.. 미수반이랑 다른 컨텐츠랑 엮이면 자연스럽게 내가 좋아했던 미수반의 정체성이 사라짐...
난 그들이 포기하지 않고, 경찰로서의 신념을 고민하고 최선의
이거 완전 ㅇㅈ함
다른편들은 몰라도 이번편은 처음 수사 대상에 대한걸로 종결나지 않았고 조영우는 왜 그렇게 된거지?->천망파를 잡았다!로 끝나서 뒤로갈수록 본질을 잃은느낌임
수경위가 며칠동안 심문실에 있었던것도 이상하고 새벽이였는데 그 담장면은 저녁이고 시간대도 안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