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항의행동에 참여한 페미당당 예원의 발언을 공유합니다.
"저는 미투가 시작 된 다음 이렇게 알려진 사건들은, 기사화가 되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한 사건들은 적어도 정의를 되찾을 수 있겠구나 하고 부러워했어요. 그런데 오늘 그게 정말 순진한 생각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김지은 "당당히 살아남아 범죄 입증할 것" 항소 의지
재판부가 피해자다움과 정조를 말할 때 결과는 이미 예견됐을지도 모른다"며 "부당한 결과에 주저않고, 굳건히 살아서 권력형 성���력에 법에 의해 정당히 심판받도록 끝까지 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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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일보 '가만한 당신'은 토플리스 시위로 ��명한 여성주의 단체 '페멘'의 창립 멤버 옥사나 샤츠코의 부고. 안 그래도 31세의 너무 이른 죽음이 의아하고 마음에 걸렸는데 샤츠코뿐 아니라 '페멘'에 대해서도 좀 알게 됐다. https://t.co/HgWRlqUKk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