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mina Tik Tok.
Mira películas antiguas.
Acepta el aburrimiento.
Deja de navegar compulsivamente por noticias negativas.
Come sin estimulación.
Pasa el rato en librerías.
Ralentiza tus mañanas.
Camina sin auriculares.
Empieza a creer en ti mismo.
Establece límites con el teléfono.
Mira por la ventana.
Visualiza tu futuro.
Aprende nuevas habilidades.
Busca la incomodidad.
Experimenta la vida.
민희진이 “40년째 쓰고 있는 영감의 원천” 요약
1. 내 모든 영감은 5~15살 때 빠져 살았던 영화, 음악, 책에서 왔음
2. 제3자, 전지적 시점에서 작품을 보고 메타적 인지를 함
3. 완벽함보다 비어 있고 어설픈 것이 더 매력적임
4. 늘 마이너가 메이저로 넘어오는 경계의 찰나를 사랑함
5. 다들 가려운데 못 긁는 그 자리를 알고, 긁어주는 것을 사람들은 좋아함
80살에 수영 처음 시작한 일본 할머니가 진짜 미친 이유 ㄷㄷ
일단 이 할머니 이름이 나가오카 미에코임
야마구치현에 살던 평범한 일본 할머니였는데
무릎을 다쳐서 재활 치료 목적으로 수영장을 다니기 시작한
나이가 80살임
80살에 처음으로 수영 배우기 시작한 거임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님
수영 실력이 점점 늘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부터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다고 함
그래서 90살에 이탈리아에서 열린 세계 마스터스 수영 선수권 대회에 출전함
그냥 동네 대회 이런 거 아니고 진짜 세계 대회임
근데 거기서 90~94세 배영 부문 은메달을 딴 거임
평생 수영 한 번도 안 하다가 80살에 시작해서 10년 만에 세계 대회 은메달임
근데 이 할머니가 거기서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함
"맘먹고 하면 금메달도 딸 수 있겠는데?"
그냥 허세가 아니었음
은메달 딴 이후로 연습을 한층 더 열심히 했다고 함
그리고 92살에 진짜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음
생각한 대로 해버린 거임 ㅋㅋㅋㅋ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
95살부터는 출전하는 대회마다 세계 기록을 갱신하기 시작함
매 대회가 곧 신기록이었던 거임
그렇게 쌓인 세계 기록이 총 18개
그리고 진짜 레전드 장면이 있음
100살이던 2015년
마쓰야마에서 열린 일본 마스터스 수영 쇼트코스 대회에서
여자 1,500m 자유형에 출전함
1,500m가 얼마나 긴 거냐면
25m 수영장 기준으로 60번을 왕복하는 거임
근데 이걸 100살 할머니가 완주해버린 거임
기록은 1시간 15분 54초
그리고 이게 왜 더 대단하냐면
100~104세 여성 부문에서 1,500m를 완영한 사람이
세계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음
이 할머니가 최초였던 거임
전 세계 언론이 다 이 장면을 보도했고
"인생 100세 시대의 상징"이라고 불리기 시작함
그 이후로도 멈추지 않았음
105살에도 공식 대회 출전 등록을 해버림
후쿠오카에서 열린 일본 마스터스 수영선수권대회
105~109세 부문 자유형 50m + 배영 50m 두 종목 다 등록
만약 두 종목 다 완영했으면 세계 기록이 20개가 될 예정이었음
그리고 106살에 별세함
별세할 때까지 현역 선수였음
타임라인 정리하면
80살 → 무릎 부상으로 재활 목적 수영 시작
90살 → 세계 마스터스 대회 출전, 은메달
92살 → 금메달
95살 → 매 대회마다 세계 기록 갱신 시작
100살 → 1,500m 완주, 역사상 최초
105살 → 공식 대회 출전 등록
106살 → 현역으로 별세
세계 기록 보유 개수 → 18개
80살에 무릎 아파서 시작한 게 이렇게 됨
나는 계단 두 칸만 뛰어도 숨차는데
이 할머니 앞에서 나이 핑계 댈 수가 없음 진짜로
신형철 평론가 인터뷰 너무 좋네.
"요즘 시가 안전해졌다는 말을 부정적인 뉘앙스로 하기도 했지만 그런 현상이 또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에요. 예전 시집에 불온하고 전복적인 에너지가 넘쳤던 건 그런 청년 정신의 거친 언어를 드물게 허락했던 공간이 시였기 때문이었겠죠.
https://t.co/hTpaOEu8d4
📍 대구 - 물비늘 🐟 🪴 🫧
물고기와 자연을 컨셉으로 한
대구의 소품샵 <물비늘>
글 사진 그림 소품 의류 다양하게 있음
직접 제작하신 것들+ 공간이 협소하다보니
내부 촬영, 만져보는것 등등 이곳저곳
제한 멘트가 많아서 눈에 띄었음 ☠️
초귀욤 물고기 티셔츠가 있길래 구입했다 !!
최은영 작가님이 말해주는 ‘자기 연민’에 대한 이야기 좋다.
자신에 대한 연민 또한 공감이라고 말했다. 나에게 공감해주는 것. 어떤 마음이 있다면 그것을 모른 척 하거나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마음이 나에게 있구나. 그렇구나’라고 공감하는 일이라고 했다. 자기 자신에게도 최소한의 친절을 베풀 필요가 있다고
이동진 인간관계 띵언
일기를 쓰니까 이걸 더 명확하게 느낀다. A를 만나면 그날의 내가 너무 별로같고. B를 만나면 오늘의 내가 괜찮은 사람같다. 사람은 물이라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더 나은 내가 어느쪽에 있는지. 내가 바라는 나는 누구인지 매일 선택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