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를 향한 포용적 AI 개발”…대학생이 10억 원 기부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20대 대학생이 학교 발전기금 10억 원을 쾌척
"창업으로 일군 소중한 결실을 건네며 이 학생이 남긴 부탁은 단 하나, 장애인과 기술 취약계층을 위한 인공지능 연구에 써달라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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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hedge This is not true. South Korea's LNG reserves are legally required to be "enough for at least nine days," and informal estimates put them at more than 90 days.
축구 국가대표를 필기 시험으로 뽑으면 망한다. 그런데 판사를 필기 시험만으로 뽑았더니 오늘날 뭣 같은 판결들이 난무하재. 대학 입시보다 백배는 더 중한 판사직 임용에 도덕적, 윤리적, 철학적 소양이나 문학적, 예술적 상식이 단지 평가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빠져서야 되겠냐고.
윤석열�� 돌아오면 불안정성 심화로 인하여 국채금리는 크게 뛸 것이다. 환율 역시 크게 상승할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계엄 발동하면서 이런저런 파고를 막아내느라 돈을 많이 쓴데다 현재 불황으로 세수부족. 한국은 돈이 없다. 그런데 산불도 났지, 쓸 돈은 많다.
윤석열이 돌아온다면 한국은 부채로 인해 무어 하나 손도 써 보지 못하고 그대로 망한다. 미국이 부채를 줄이지 못하면 미래가 없다고 일론 머스크가 누누히 말하는 것과 같다.
부디 4월 4일에 역사의 흐름에 순응하는 판결이 나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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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는 아파트 감리도 개판으로 해도 넘어가는 나라이던데 공항 공사 감리도 개판으로 했나 봅니다?
진짜 이놈의 나라는 뭐가 이리 늘 대충.. 씨익하고 해먹고 그러나요? 나라에 왜이리 나쁜놈들이 많은지 말입니다.
개판으로 설계한 것을 공사하고 그것을 개판으로 감리했다? 이게 팩트 맞나요?
@histopian 윤석열이 임명한 문체부1차관 용호성이 노벨문학상 작가 한강을 블랙리스트에 올려 한강의 소설이 세계적인 문학계에 소개되지 못하게 막았고, 유인촌 문체부 장관은 노벨문학상 소식을 듣고도 축하발표를 미루고 하루동안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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