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차면 죽여달라그래도 자길 살인자로 만들셈이냐 죽지 말고 살라 라고 했을텐데 1차는 착했기 때문에 부탁을 끝내 외면을 못하고, ㄹㅇ가 미래를 아예 버린게 너무 느껴져서, 마지막 가는길만큼은 자기가 원한대로 갈 수 있게 해준거죠.그게 정의를 꺾은 선택이지만 어찌보면 레이카의 정의였을 수도..
레이카는 사실 1차 0차 가장 큰 차이가 본인의 정의가 있느냐 없느냐인데 0차 레이카는 그저 자신을 증명하기위해 힘을 옳은곳에 안쓰고 방황했다면, 1차 레이카는 가진 힘을 좋은곳에 쓰고 정의를 세운 케이스죠. 물론 마지막에 결국 자신의 정의를 꺾고 부탁을 들어주었는데 0차면 안죽였을것 같다~